Posts
142 posts라인 개발 비화 + 카카오는 코로나19에 뭘 하고 있을까
"그런 초조함을 느꼈던 것은, 돌이켜보면 9년전, 메신저 서비스로 라인을 출시한 것과 관계 있습니다. 2011년, 새로운 앱을 만들려고 검토하던 때,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해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이럴수록 소중한 사람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왜 우리는 메신저 서비스를 먼저 만들어 두지 않았지? "라고 분한 생각을 가슴에 품고, 급하게 모두 주말에도 쉬지 않고 개발해 출시한 것이 LINE입니다. 빠르게 9년이 지나 2020년, LINE은 10년째를 맞이했습니다. 현재 LINE 일본 국내 이용자는 8,400 만명으로, 사회 인프라라고 표현될 정도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2011년의 분한 마
서울 시내 여행자가 되어보기 featuring 웨스틴조선
시청 근처는 나의 고향과 같은 곳 결혼한 이후에는 시내에 나올 일이 잘 없어서 항상 그리웠던 곳 그래서 환구단뷰를 가진 웨스틴조선 호텔 스테이를 2차 코로나 outbreak 직전에 다녀왔다. 룸 컨디션은 낡았지만 매우 정갈했고, 조말론 어매니티가 있었다. 술을 안먹을 수 없다며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예약을 했지...흘깃 남산타워 뷰 와구와구 안주 삼아 술을 섞어 마셔서 어지럽....ㅋ 덕수궁 돌담길도 걷고 밤에는 바로 옆에 있는 이나니와 요스케 가서 우동과 소바에 맥주 일 잔 체크 아웃 전 티타임하고 나왔지. 다음에도 또 가라면 가겠다. 서울 시내 나들이.
[20_39_529] 혼돈속의 관악산~서울대수목원 산행_'20.9
오랫만에 장거리 코스 어제 과음을 했는데 괜찮을까나? 코로나로 최대한 산객이 적은 코스를 택했다 정말 백만년(?)만에 볼 수 있는 조망이다파이프능선에서 바라 본....아.. 대단했다. 날머리 서울대수목원단풍철에 다시 찾아 봐야겠다 = 일 정: '20. 9. 19(토) = 날 씨: 봄 날씨 같단다 = 코 스: 사당역~국기봉~파이프능선~연주대~팔봉갈림길~불성사~서울대수목원~안양유원지 = 거 리: 14.8km, 6시간 26분 소요(09:22~15:49), 평균 2.7km/h = 고딩친구(장O순님) 사당역에서 출발 선유천 국기대를 향하여.... 풍부한 맑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