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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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삼락공원 갈대밭

가을 삼락공원 갈대밭

웰콤!|2016년 11월 17일

친구 민희랑 반차를 써서, 회사는 오전근무만! 야호! 이런날엔 왠지 기분좋다! 남들 일할때 쉬는 ㅋ 오랜만에 평일 나들이로 떠난 곳은~ 갈대 풍경이 유명한 사상쪽 삼락공원! 민희는 작년에 혼자서 셀카봉 들고 갔다왔다고! 나는 처음 가봄 갈대는 대학교 1학년때 첫 과제로 그렸던 내 첫작품! 그때 아주 자세히 관찰했던 기억이 낫다~ 지하철 타고, 경전철로 환승해서 르네시떼역에 내리니, 바로 삼락공원으로 연결되는 육교가 나왔다. 육교 따라 내려가니, 바로 삼락생태공원! 오우~워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가을정취가 좋았다! 갈대밭이 살랑살랑~ 약간 오후 쯤에 가서 더 분위기 있었는 지도! 난 카메라 가져가서 이리저리 팡팡 찍었다. 포토그래퍼 빙

[제주/서귀포] 떠나요 맛구경 섬구경♥ 주상절리

[제주/서귀포] 떠나요 맛구경 섬구경♥ 주상절리

쉿, 비밀이야.|2015년 1월 13일

주상절리로 가는 도중 만난 갈대밭 제주도에 와서 억새 구경 실컷 하네요- 평생 볼 것 다 본 기분 하하 서귀포 아래바다에 자리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443호 중문대포 주상절리대 입장료는 1인 2,000원이구요- 주차비는 별도. 자연이 만들어낸 아주 경이로운 모습입니다.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좋은 제주 바다 독특한 주상절리까지 볼 수 있으니 여기는 지상낙원?! 자연이 주는 최고의 즐거움 파도소리와 바람소리

찬란한 가을이다. 은색물결 너울 신성리 갈대밭을 찾다

찬란한 가을이다. 은색물결 너울 신성리 갈대밭을 찾다

새날이 올거야|2013년 10월 10일

가을이다. 주변의 모든 것들이 한없이 무르익어가는 이 좋은 계절, 휴일인데 집에서 뒹굴거리는 짓도 한계가 있을 듯해 일단 밖으로 나서기로 했다. 10월 5일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이 있긴 했지만, 다행히 한반도를 직접 덮치지는 않는단다. 야외활동엔 특별히 지장 없을 듯싶다. 충남 서천의 들녘은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이곳저곳에서 벌써부터 벼베기 작업이 한창이다. 반쯤 베어진 저곳은 한 시간 쯤 뒤 다시 와보니 모든 작업이 마무리되어 있었다. 확실히 기계가 좋긴 하구나.서천 신성리 갈대밭은 두 번째 방문이다. 지난해 6월 처음 방문했었고, 아무래도 계절별로 와닿는 느낌이 크게 다른 듯하다. 갈대밭은 역시나 가을이 제맛 아닐까 싶다. 서천 신성리 갈대밭은 두 번째 방문이다. 지난해 6월 처음 방문했었고

201205주마간산전라여행(6) 순천만 갈대밭.

201205주마간산전라여행(6) 순천만 갈대밭.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6월 18일

당연하지만 갈대도 초여름에는 녹색이군요. 한 바퀴 완주하고 싶었지만 초여름 땡볕 아래에서는 무리Death. 성인 입장료는 2000원. 입구 아니 출구 근처의 저 관측소는 3000원 따로 입장료를 받더군요. 더운날 걷고 싶지는 않지만 갈대밭을 보고 싶다면 저쪽도 방법일 듯요. 이미 가을에 다녀오신 부모님 왈 한 바퀴 왕복에 3-4시간은 걸렸다고 합니다. 저기 왼쪽에 보이는 산 꼭대기까지 코스가 있어서. 하지만 아무리 걷기 좋아하는 나라도 이렇게 30도에 육박하는 땡볕 아래에서는 무리죠. 녹색의 갈대도 좋지만 아무래도 키가 작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예쁜 곳이 이렇게나 많군요. 늦가을에 꼭 다시 와야지. 대신 늦가을엔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게나 짱둥어가 지천으로 깔려있습니다. 길가에 쭈그리고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