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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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리 직분사 끌고 사금 채취 다녀 왔습니다

100미리 직분사 끌고 사금 채취 다녀 왔습니다

태영홈케어|2026년 1월 13일|낚시

날씨가 연일 영하의 기온인데 이추운날 얼음 물속을 들어가서 사금채취를 하고 있습니다. 밖의 기온이 영하7-8도 인데 물속 수온은 영하는 아니기때문에 버틸만 합니다. 특히 이런날은 손이 시려운데 디엔케이 3지 장갑을 사용하다 보니 손시려운줄 모르고 작업을 합니다 오늘은 갈대아래를 공락해 봅니다.. 75미리 직분사로는 생각지도 못하지만 100미리 로는 가능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됩니다. 요즘 사금지에서는 이렇게 컵라면으로 점심을 해결 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뎅을 준비해서 추운날 별미로 함께 합니다 오후가 되면서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일찍 마무리 합니다 복귀해서 오늘 작업한 사금을 계측해 보니.......

가을바람 쐬며 가족과 함께한 안산갈대습지축제 나들이

가을바람 쐬며 가족과 함께한 안산갈대습지축제 나들이

안녕하세요. 시민기자단 오정진입니다. 지난 11월 1일 토요일, 안산갈대습지공원에서 열린 「2025 안산갈대습지축제」에 다녀왔어요! 가을 햇살이 포근하게 내리쬐던 날이라 가족 나들이 하기에 안성맞춤인 날씨였어요. 가을에 안산갈대습지에는 황금빛 갈대가 가득했고, 곳곳에 단풍도 이쁘게 물들어 있어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왔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열린 축제라 분위기가 한층 더 활기차고 즐거웠어요. 사생대회, 페이스페인팅, 비누 만들기, 아로마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향긋한 향 덕분에 아이들도.......

흥인지문공원에서 벽화마을을 거쳐 마로니에공원까지 가을 산책

흥인지문공원에서 벽화마을을 거쳐 마로니에공원까지 가을 산책

Fika|2025년 11월 11일|국내여행

주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내렸다. 언제나처럼 사람들로 북적북적하다. 참 묘하게 생긴 건물이다 싶었던 DDP, 자꾸보니 곡선이 주는 멋이 있는 거 같다. DDP를 지나 흥인지문(동대문)을 향해 조금 걸으니 금방 흥인지문이 나타났다. 도로 건너 흥인지문공원이 있다. 가을엔 갈대로 유명한 곳이라 하여 처음으로 한번 가봤다. 평평한 공원은 아니고 성곽을 따라 오르막으로 이어지고, 그 옆으로 갈대가 한가득 펼쳐져있다. 성곽과 갈대가 어우러져 사진찍기 좋은 곳이다. 멀리 남산서울타워도 보인다. 성곽을 따라 어느정도 오르니 흥인지문, DDP가 한눈에 보인다. 성곽 사이로 창신동, 보문동이 보인다. 하늘도 맑고 날도 적당히 선선하고.......

갈대와 억새 차이 - 자유로운 갈대와 단정한 억새

갈대와 억새 차이 - 자유로운 갈대와 단정한 억새

가을 강변을 걷다 보면 바람에 흔들리는 식물이 있다. 많은 사람은 갈대라고 생각하지만 억새인 경우가 많다. 갈대와 억새의 차이를 알아보자. 갈대는 바람에 마음을 흩날리는 시인 같고, 억새는 바람에도 결을 잃지 않는 선비 같다. 갈대와 억새 차이 1 - 서식지 갈대는 물가의 식물, 억새는 산과 들, 강변의 식물이다. 하지만 강가에서는 함께 서식하는 곳이 많아서 서식지만으로 구별하기는 어렵다. 분명한 것은 산에 피는 것은 억새라고 보면 된다. 갈대는 물가에서만 자란다. 강가, 논둑, 습지에서 살아간다. 억새는 산과 들, 강변, 언덕, 심지어 바닷가 등 어디서든 자란다. 주변 습지에 사는 갈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찍음. 억새는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