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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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삿포로여행 4 - 털게요리(카니쇼군)

무계획삿포로여행 4 - 털게요리(카니쇼군)

Lunarian|2018년 3월 27일

오타루에서 돌아와 봐뒀던 털게 가게를 배회하다 개중 가격대가 적절한 가게로 들어섰다.대기자가 꽤 되는 가게였다.(어딘들...-_-)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열심히 메뉴판을 뒤적인다.아...가격이 진짜 만만치 않다.사진으로만 봐선 그래도 먹을만하지 않을까....하고 차례를 기다려 엘베에 올랐다.(1층은 대기실과 기념품 가게다. 호명되면 신발을 벗고 엘베에 올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정해진 좌석에 앉는다) 일본에 왔는데 맥주만 들이킬 수 있겠나.워낙 일본주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이름도 종류도 문외한이라 적절한 가격대에 오로지 양만 보고 골랐다.맛없다....ㅠ.ㅠ 먹기로 한 코스다.한글메뉴가 있어 손꾸락으로 가리키고 한번 씨익~ 웃어주면 주문엔 문제가 없다. ㅋㅋㅋㅋㅋ 털게 두부.예상되는 맛이다. 부

(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오타루

(2018.02.12) 일본 홋카이도 5일차, 오타루

무력한 이글루|2018년 3월 13일

요이치에서의 볼일을 마친 후 오타루로 돌아왔습니다. 타고 온 기차에서는 북쪽의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시야만 겨우 확보해서 달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타루역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 느껴지지만, 오타루 날씨가 가장 거칠었습니다. 눈도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작은 도시이므로 많이 걷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오타루하면 오타루 운하가 유명하지요. 근처의 식당가에서 웨이팅이 없는 가게를 찾아 들어갑니다. 닭고기 육수 카라미소라멘(1026엔)입니다. 한국의 일반적인 라면과 비슷한 맛입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양이 엄청나서 소화하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 배를 심하게 채운 후 유명한 오타루 오르골당으로 왔습니다. 1층은 기성품을 만져보면서 살 수 있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6부 -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6부 - 오타루 눈빛거리 축제

eggry.lab|2018년 3월 11일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1부 - 삿포로 행 비행, 징기스칸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2부 - 삿포로 눈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3부 - 스스키노 아이스 월드,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5부 - 홋카이도 대학, 구 홋카이도 청사 구 홋카이도 청사를 본 뒤 오타루로 가기 위해 삿포로 역으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거릴 찾게 됐습니다. 전에 지나가다 봐뒀던 게요리집이 생각나서(홋카이도 하면 대게!) 가봤습니다. 삿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4부 - 오타루 운하

eggry.lab|2018년 3월 4일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1부 - 삿포로 행 비행, 징기스칸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2부 - 삿포로 눈 축제 2018. 2. 7.-2. 12. 홋카이도 여행기 3부 - 스스키노 아이스 월드, 삿포로 맥주 박물관 투어 삿포로 맥주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오후는 예정대로 오타루로 갈 예정입니다. 삿포로가 눈 축제 기간인데 오타루도 "눈빛거리 축제(雪あかりの路)"라는 축제를 하고 있어서 간 거였는데... 사실 날짜는 내일이었습니다; 결국 두번 가게 되는 실수를 저지른 셈. 그런데 오늘도 스케쥴 조절 실패로 제대로 못 봤으니 결국 또 가게 되긴 했습니다. 맥주 박물관에서 삿포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