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장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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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트레킹-6] 창을 마시는 즐거움 (마카-사라-스큐)  2025-08-31-09.17 (18일)

[라다크 트레킹-6] 창을 마시는 즐거움 (마카-사라-스큐) 2025-08-31-09.17 (18일)

창을 마시는 즐거움 2025-09-08 월 Day 09 트레킹 마카 – 사라 – 스큐 20km 6시간 45분 아침에 일어나면 날씨부터 확인하는데 오늘도 좋지 않았다. 시부레. 멀리서 보니 우리가 건너야 할 다리 상태가 심각해 보였다.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나무다리. 정말 비가 많이 오긴 했나 보다. 진흙탕에 빠진 트럭을 밀고 있는 현지인들. 다행히 잘 빠져나왔다. 오늘은 마카 밸리 트레킹 구간과 겹쳐서 내내 비포장도로를 따라 걸었다. 9월이면 물을 건너기 부담스럽지 않은 계절인데, 비가 얼마나 많이 왔으면 없던 다리까지 생겼다. 외나무다리라서 한 명씩 건넜다. 마카 밸리 트레킹은 곳곳에서 마을을 만난다. 그나저나 이곳에 살면 비가 많이 내.......

[창라-리미밸리-3] 도잠-삼바콩 (2024.09.06-10.05)

[창라-리미밸리-3] 도잠-삼바콩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309.11 06 Trek : Dojam - Sambakong(3,110) 5시간 / 9km 간밤에 비가 꽤 내렸다. 장가 말로는 주로 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는 그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도잠은 마지막 마을이라고 했다. 비가 자주 오는지 집마다 천막을 엎은 곳이 많았다. 전문 벌초꾼들 덕분에 곰파 앞이 말끔해졌다. 웬 천막인가 했더니 이곳에서 도로공사를 하는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었다. 아침을 준비하는 듯했다. 깎여 나간 것 같은 바위마다 검은 자국이 있었다. 놀랍게도 도잠 이후로도 비포장도로가 이어져 있었다. 천막에 있던 사람들은 이곳에서 흙이 흘러내리지 않게 석축을 쌓는 것 같았다. 무섭게 흘러내려가는 물. 밤사이 비.......

[탄자니아] 여긴 어딜까?

[탄자니아] 여긴 어딜까?

2013. 04. 03, 수 / Dodoma 모잠비크로 가야 하는 날은 다가 오고 있고아니 그보다도 준비가 되는 즉시 출발을 해야 하는데모든게 쉽게 될지 없는 아프리카땅이 넓은 탄지나아는 이동만 하면 반나절이 걸린다.도도마인지는 정확하지 않으나어느 비포장 산길을 넘어서 가는 길.5톤 트럭을 타고 갔었는데..아침에 지나갔던 길을 밤에 다시 지나오게 되었다.그만큼 멀리까지 갔다는 얘기... 중간에 오다가 트럭이 몇번 말썽을 부려서가다 서다를 반복하고,게다가 비포장이 끝나니 비는 오기 시작하고다르에스살람까지는 몇시간을 더 달려야 하는 상황.그래도 무사 귀환했다.

탄자니아 호수 지역 여행 3일차 : 타보라 - 키고마

탄자니아 호수 지역 여행 3일차 : 타보라 - 키고마

2009년 10월 21일 < Safari kwenda jiwani : Tabora - Kigoma > - 3일차 - 1. 타보라 - 키고마 버스 : 마브럭 알레익(Mabrouck Aleyck)차비 : 22,000실링 좌석 : 2X3 로컬버스 이동 거리 : 435km 이동 시간 : 11시간 53분(07:19 출발 - 19:12 도착) 장거리 여행 = 저녁 도착 + 새벽 출발 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6시에 출발이라고 해도 만차가 아니면 출발을 안하고 그렇다고 늦게 가기라도 하면 자신의 자리를 보장 받을 수 없는 딜레마가 있다. 보통 1시간 정도 기다리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다. 그다지 튼튼해 보이지 않는데 과연 오늘 안으로 키고마까지 날 데려다 줄 수 있을까? 현지인들은 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