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극서부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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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창라-리미밸리-18] 힐사-나라 라-타도둥가-시미콧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7/7fd1c970-8836-5114-b8c1-480530d0033b.jpg)
[창라-리미밸리-18] 힐사-나라 라-타도둥가-시미콧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28 23 Trek : Hilsa - Nara La(4,475) - Thado Dunga(4,040) 4시간 30분 / 12.7km 네팔 극서부 트레킹 마지막 날,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 차를 타고 갈 일행들의 지프에 텐트와 카고백 등을 실었다. 그래야 그들이 다음 야영지에 도착해서 쉴 수 있을 테니까. 보조 가이드 릭진과 요리사가 같이 가기로 했다. 힐사를 출발하며. 힐사. 오른쪽 길이 어제 우리가 내려온 길이다. 강을 따라가면 티베트 카일라스로 가는 길이다. 힐사에서 하루면 닿는 곳이라 많은 인도인들이 힐사를 통해 카일라스를 방문한다. 지금은 비자 발급이 되지 않아 인도인들이 찾지 않고 있지만. 참고로 카일라스는 4대 종교(불교, 힌두.......
![[창라-리미밸리-3] 도잠-삼바콩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0/6a141b87-02d4-5737-9dbd-a68a1a24e486.png)
[창라-리미밸리-3] 도잠-삼바콩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309.11 06 Trek : Dojam - Sambakong(3,110) 5시간 / 9km 간밤에 비가 꽤 내렸다. 장가 말로는 주로 밤에 비가 내리고 아침에는 그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도잠은 마지막 마을이라고 했다. 비가 자주 오는지 집마다 천막을 엎은 곳이 많았다. 전문 벌초꾼들 덕분에 곰파 앞이 말끔해졌다. 웬 천막인가 했더니 이곳에서 도로공사를 하는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었다. 아침을 준비하는 듯했다. 깎여 나간 것 같은 바위마다 검은 자국이 있었다. 놀랍게도 도잠 이후로도 비포장도로가 이어져 있었다. 천막에 있던 사람들은 이곳에서 흙이 흘러내리지 않게 석축을 쌓는 것 같았다. 무섭게 흘러내려가는 물. 밤사이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