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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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듐걸스
1917년에 있었던 실제 사건이죠. 라듐 걸스라고 하면 다들 아실텐데요, 해당 사건을 다루고 있는 그래픽 노블 입니다. 당시에 라듐이 처음 개발되었고 시계 등에 야광 색을 칠하는 일을 많은 여성 노동자가 하게 되었는데요, 이때 붓을 입으로 물어서 모으는 버릇이 결국 라듐 피폭을 일으키게 된 것이었죠. 이 작품의 작가인 Cy는 프랑스 작가로, 페미니스트 잡지에서 일을 하면서 성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라듐 걸스는 과학에 대한 무지도 있었지만 여성 노동자의 인권 문제도 얽혀있기에 이 소재를 선택한 것 같아요. 해당 사건에 대해서 다루고 있지만, 다소 거리감을 두고 객관화하고 있습니다. 좀 더 신파나 감정적으로 다.......

이유없이 희생된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상처받은 소외된 자들의 복수 - 힐즈 아이즈 - 이게.. 참 뭐랄까 그냥 봤네요 주인공( 일단은 주인공.. )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가족과 딸의 가족과 캠핑을가는데 낯선이의 말에속아 길을잘못들어선 이름모를 사막에서 그들의 습격을 받아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뭔가 중학생때 데드캠프 우연히본것처럼 그냥 스쳐지나갔다 해야되나.. 뭔가 맞지않는느낌이 조금 있네요 그 괴물같은분 의상이참 ㄱ-.. 사막에사는데 B급영화보듯이 갓맞춘것처럼 삐까번쩍하고 람보처럼 체인을 양어깨에 매고있질않나.. 초반에는 괴물아찌들이 슈퍼맨처럼 곡괭이하나로 사람을 나뭇가지 다루듯 들었다 놨다하던 그분이 주연들과 싸우면서는 능력치 극대하향 ㄱ- 이게참.. 그럴싸한데 B급같기도하고 애매합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만했습니다. 전 뭔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