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바이오하자드 : 더 시리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3일

이 작품도 ㅇ이제 슬슬 공개 직전까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최근 극장에서 개봉했던 그 멍청한 영화보다 낫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솔직히 왜 그렇게 영화를 찍어버렸는지 정말 미스터리일 정도죠. 물론 이 작품 역시 그다지 나을 것 없다는 이야기가 있긴 해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나오면 보긴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데, 공개 장면이 좀 더 있군요.

"엘비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2일

개인적으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올드팝 계통을 좋아하는 면이 좀 있어놔서 말이죠. 이런 특성 덕분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도 정말 열심히 듣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만만치 않게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약간의 미묘한 점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바즈 루어만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위대한 개츠비를 보면서 이건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극장에 걸리면 보긴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재미있어보이긴 합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1일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아직도 믿어지질 않습니다. 이 거지같은 작품이 속편이 확정 되었고, 정말 나온다는 사실 때문이죠. 썩 기대를 하는 상황이 아니긴 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걸 속편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너무 당황한 겁니다. 윌 페럴의 홈즈 앤 왓슨 만큼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나빴고, 다시는 기억하기 싫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영화 제작자들은 그 기억을 건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왜 내보내고싶어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건 너무 아니다 싶네요.

"엘비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1일

이 영화도 의외로 평가가 좋다는 이야기가 들어오면서 고민이 슬슬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서 말이죠. 다만 바즈 루어만이다 보니......솔직히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