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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포스팅감이 적어야 이런 영화들이 눈에 들어오는게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 궁금한 지점들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카페 수익률에 따라 사람들의 관계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해지는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정말 볼 것인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소품이 잘 나오는 경우도 있다 보니 긴장 늦추기는 힘들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La Grande Odalisque" 라는 작품을 기반으로 멜라니 로랑이 감독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La Grande Odalisque"라는 작품을 잘 모르긴 합니다. 프랑스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는데, 고가의 귀중품을 노리는 여성 도둑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감독은 제목에서 이야기 한 대로 멜라니 로랑 입니다. 원래 배우이고, 나우 유 씨 미 1편에 나왔었죠. 이자벨 아자니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마동석 + 정경호, "압꾸정"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2일

마동석 이라는 이눔ㄹ에 관해서 제가 항상 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놀라운게, 사실 굉장히 이미지가 고정되어 있는 것 같은 배우인데, 그간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영화가 꽤 된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물론 이 역시 어느 정도는 그동안의 마동석 영화의 자장 내에서 해석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는 다르고, 어느 정도는 이미지 내에 있다고 해야겠죠. 다만,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힘들어하는 측면이 좀 있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상당히 웃기게 다가오긴 합니다. 좋은 의미로 말이죠.

"그녀가 말했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가 정말 컸던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다룬 적이 몇 번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예 본격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다룬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하비 와인스타인은 자신의 죄를 제대로 치루지 않고 도망치듯 사망 해버렸습니다만, 사건 이후에 미친 효과는 현 사회에 엄청난 화두를 던졌죠.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보고 싶은데.......하필 여행 기간이랑 겹쳐서 애매하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좋은데, 하필 제가 불매하는 롯데 시네마 단독 개봉이에요;;; 오랜만에 롯시 갈 계획을 짜야할 것 같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