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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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더 펭귄"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더 펭귄이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하는 시리즈중 하나이죠. 아무래도 더 배트맨을 정말 좋게 봐서 말입니다.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크리스틴 밀리오티 입니다. 맡은 역할이 좀 재미있는데, 카르미네 팔코네의 날인 소피아 팔코네 역할이라고 합니다. 고담시의 주도권을 놓고 펭귄과 대립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THE ADVENTURES OF JURASSIC PET 2"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공룡 나오는 영화들중 제대로 된 영화가 별로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 하고 싶지도 않은 영화이죠. 하지만, 제가 이래저래 운신의 폭이 상당히 좁아져버린 상황이 되어버려서 이런 영화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1편도 있는 줄도 몰랐던 2편이다 보니 참 신선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어째 이런 물건이 있나 싶지만, 1편이 있다는 이야기는 그래도 돈은 벌었다는 이야기이니까요. 사실, 포스터도 1편용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골프 코스에서 공룡 키우는 이야기 보다 더 마음에 안 들더군요.
"Escape From New York"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뉴욕 탈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썩 좋아하진 않아서 말이죠. 묘한 비틀림이 있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는 있긴 합니다만......글쎄요.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어서 말이죠. 반대로 그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L.A 탈출은 간단하게 말 할 수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 더럽게 재미없게 받아들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속편격으로 존 카펜터는 다른 영화를 더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결국 리메이크로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라디오 사일런스 라는 그룹으로 맷 버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렛, 채드 빌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