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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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의 극장 신작, "슈퍼스타" 스틸컷들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거리가 부족해서 이 영화를 어딘가에서 끌어 올렸죠;;; 출세에 눈 먼 음악 감독이 오디션으로 사람을 뽑다가 인간성에 눈 뜨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진짜 재미가 있을 지는 이래저래 뚜껑을 열어 봐야 할 듯 하네요.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워쇼스키 남매가 자신들이 더 이상은 형제로 불려지기를 원치 않는다는 기사가 돌고 있는 상황인지라, 제 입장에서는 이 양반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더 앞서지만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분명히 우리가 흔히 알던 영화와는 굉장히 다른 느낌을 지닐 거라는 것은 확실하기는 한데 말이죠......왜 전 이 영화가 어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곽현화가 나오는 영화? "전망 좋은 집"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사실 어디선가 끌어 올린 영화 입니다. 제가 포스팅거리가 부족한데다, 사진이 많은 작품 만큼 손이 덜 가는 포스팅도 드물거든요;;; 섹시 코미디라고 하던데,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는 영화가 될 지는......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전 굿 윌 헌팅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안 보다가, 고등학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보여줘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맷 데이먼을 오직 액션 스타로만 알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신선한 모습이었죠. 심지어는 그 영화의 각본가 역시 맷 데이먼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각자가 모두 세월이 지나서 내공이 더 쌓인 사람들이 다시 뭉쳤으니 말이죠. 이번 영화는 천연가스 회사에 다니던 회사원이 한 마을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의 인생이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는 기대가 안 될 수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도 마음에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