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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극장판에 돌아온 비극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예고편입니다.

또 다시 극장판에 돌아온 비극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일

얼마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만, 웬지 이 작품은 그다지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그나마 바즈 루어만은 나름 특성이 있는 영화를 만들었고, 올리비아 핫세는 정말 불멸의 줄리엣을 남겨 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보면 클레어 데인즈 역시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엇다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가 또 다시 소재 고갈을 겪는지 다시 내놓았네요. 솔직히 전 이 영화에 큰 기대는 없습니다. 그냥 나오면 나오는구나 수준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살려 놓은 듯 한데 말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일

이 영화도 신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실패해 줘야 어벤져스 합류가 가능한데, 나름 또 괜찮다는 느낌이 들어줘야 스파이더맨이라는 시리즈가 장수할 수 있는 힘이 되니 말이죠;;; 스탠 리 할배도 다시 한 자리 차지 하셨네요.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토니 쟈가 돌아왔다! "똠양꿍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옹박의 그 양반이 돌아온거죠. 그나저나, 이 양반도 그새 늙었네요;;;

"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긁어낼 것들이 꽤 있었죠. 아무래도 원작의 이미지와 한국판 영화의 이미지 사이 어딘가를 찾아 내는 방식으로 작품이 진행이 된 듯 합니다. 과연 그 재미가 어떻게 흘러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