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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2일

솔직히, 이 프로젝트가 굴러간다는 것 자체가 웃기면서도 심란한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하니 말이죠. 결국 피자가 돌아왔습니다. 피자헛으로 갔네요.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1일

솔직히 위 제목을 쓰면서 두 이름을 보며, 둘 다 블루레이로도 한 번 붙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를린이 7월 25일이고, 신세계가 8월 30일이라는 후덜덜한 날짜이기는 했죠. 정면 대결을 피했다 싶다가도, 솔직히 신세계가 너무 늦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한 번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내년 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고, 범죄영화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있는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류승완 감독이 실력은 확실히 되는데, 다만 각본은 좀 다른 사람에게 맞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리딕 3" 예고편입니다.

"리딕 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1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를 안 했기는 했죠. 2가 워낙에 그냥 그런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에일리언 2020을 얼마 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의외로 볼만한 작품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액션도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 리듬을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면 전 이 영화를 얼마든지 밀어 줄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형태가 달라진다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작품은 한 번쯤 레드밴드 예고편이 나와 줘야 하는 겁니다.

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톰 크루즈의 신작, "Edge of Tomorrow" 티져 포스터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9일

이 영화 제목을 듣자 마자, 대체 이 영화가 뭔가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올 유 니드 이즈 킬"의 제목이 바뀐 거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분위기는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아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