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에너미 - 자기 자신의 거울상을 겁내는 영화?

에너미 - 자기 자신의 거울상을 겁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6일

아직까지도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드니 빌뇌브의 그을린 사랑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제가 타이틀을 사러 가야 하는데 귀찮아서 못 가고 있는 부분들도 분명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2주가 블록버스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괜찮거나 제 취향인 영화들이 몰리는 기묘한 형태를 보이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오른쪽 어께는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인생에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를 본 적은 아직가지는 딱 한번입니다. 바로 제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프리즈너스 영화 때문이었죠. 당시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가기 전에 봤던 작품인데, 어떤 면에서는 부산 국제 영화제 영화들보다 훨신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6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드웨인 존슨이라 기대를 하고 있죠. 기대는 되는데, 솔직히 미묘한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5일

솔직히 전 이 영화들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본 상태이긴 합니다. 그래도 두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죠. 이제 이 영화에서 말도 안되는 신비물만 안 나오면........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5월 24일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좀 롤러코스터를 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너무 본인의 특색이 강하게 등장하는 관계로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느낌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화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라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형사와 그 형사에 얽힌 사람들에 과한 액션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