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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 자기 자신의 거울상을 겁내는 영화?
아직까지도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드니 빌뇌브의 그을린 사랑을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제가 타이틀을 사러 가야 하는데 귀찮아서 못 가고 있는 부분들도 분명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최근 2주가 블록버스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괜찮거나 제 취향인 영화들이 몰리는 기묘한 형태를 보이면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오른쪽 어께는 비명을 지르고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인생에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를 본 적은 아직가지는 딱 한번입니다. 바로 제가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프리즈너스 영화 때문이었죠. 당시 부산 국제 영화제에 가기 전에 봤던 작품인데, 어떤 면에서는 부산 국제 영화제 영화들보다 훨신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드웨인 존슨이라 기대를 하고 있죠. 기대는 되는데, 솔직히 미묘한 부분이기는 해서 말이죠.

로버트 드니로 + 존 쿠삭, "The Bag Man"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들에 관해서 오직 포스터만 본 상태이긴 합니다. 그래도 두 배우 덕분에 기대중이죠. 이제 이 영화에서 말도 안되는 신비물만 안 나오면........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좀 롤러코스터를 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너무 본인의 특색이 강하게 등장하는 관계로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느낌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화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라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형사와 그 형사에 얽힌 사람들에 과한 액션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단 영화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