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포스트: 6988
Tags

Posts

6988 posts
화가 윌리엄 터너의 말년에 관한 영화, "Mr. Turner" 입니다.

화가 윌리엄 터너의 말년에 관한 영화, "Mr. Turn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터너의 그림은 좀 알죠. 그 그림들을 보러 가려고 영국행을 계획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한 화가의 말년을 다루는 영화로, 마이크 리 감독이 연출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국내 개봉은 좀 요원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죠.

"피치 퍼펙트"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피치 퍼펙트"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7일

이 작품의 전편을 극장에서 보다보니, 기대가 상당히 됩니다. 다만, 노래가 좋아야 하는데 말이죠. 웬지 여주인공도 바뀌는 상황이 되는 것 같긴 한데, 좀 그쪽으로는 걱정이 되긴 하네요.

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바즈 루어만의 신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6일

솔직히 바즈 루어만의 영화는 그동안 제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인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에는 아주 화려한 화면에 중반까지는 볼만한 영화였으나 후반에는 호이려 힘이 다 빠져버리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자신의 스타일을 끝까지 에너지로 밀어붙일 수 있는 감독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약간 과도한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의 차기작이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작품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각본가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각본가로 감독은 현재 미정이기는 하지만, 바즈 루어만과 이야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마이클 C. 홀의 새 영화, "Cold in July" 영상 클립입니다.

마이클 C. 홀의 새 영화, "Cold in July"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6일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마이클 C. 홀이라는 배우를 생각해보면 덱스터 외에 생각나는 작품이 게이머 외에 거의 없는 기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 그 게이머라는 영화조차도 아주 좋은 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시간 때우는 데에 특화된 영화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제가 아무래도 영화가 극장에 걸리지 않으면 보기 힘들다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땡기더군요. 일각에 의하면 스토리만 보면 덱스터 프리퀄이라고 해도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클립의 분위기는 그럭저럭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