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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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진짜 우디앨런은 영화 많이 찍네요. 엠마 스톤 처음에는 스타킹 신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더라는;;;

홍상수의 "자유의 언덕"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홍상수 감독 영화가 좋습니다. 뭔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오는 남자들은 거의 다 찌질이 병신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 맛에 영화를 보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김기덕 감독의 영화보다는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들면서도 알기 쉬운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라고 할 까요.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블루레이도 하나 있죠.) 내용이야 뭐, 거의 비슷비슷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ightcrawler"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이라면 거의 다 믿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외로 시나리오적인 면에서 꽤 괜찮은 작품에 주로 나오는 배우라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자품들 대다수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심지어 몇몇 작품의 경우에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말도 할 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장 기묘한 작품인 에너미 역시 나름 괜찮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막가는 역할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 이런 맛도 있어줘야죠.

설마 했는데 "Fifty Shades of Grey"가 진짜 나오네요;;;
솔직히 이 작품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는 이미 들은바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읽어본 바로는 영화화 하기에 정말 미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상당히 애매한 작품이다 보니 거의 포르노에 가까운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결국 그 선까지는 영화가 가지는 않을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방식으로 영화를 끌고 가는 분위기인지라 솔직히 미묘하기 짝이 없달까요. 일단 나온다니 보기는 하겠지만........별 기대는 안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것도 대략 틴에이지 로맨스물 비슷하게 가는 타입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