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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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 "Inherent Vice" 입니다.
솔직히 폴 토머스 앤더슨은 상당히 묘한 감독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 솔직히 이 사람의 마스터라는 영화의 블루레이를 살 계획이 없었는데, 결국에는 사게 되어버려서 말이죠.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영화였고, 정말 강렬한 영화였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70mm 상영관은 국내 없기 때문에 국내에서 그 엄청난 화면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는 것은 불가능하단 면도 한 몫을 했습니다.) 솔직히 마스터가 흥행이 별로라서 다음 영화를 보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나오네요. 솔직히 아직 공식 포스터를 찾을 수가 없어서 이걸로 때우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덕분에 자막으로 좀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Genius" 라는 영화의 캐스팅 소식이 떴더군요.
영화 제목으로 봐서는 뭔가 뻔해 보이지만, 영화가 다루는 것은 문학쪽에서 굉장히 유명한 토머스 울프와 편집자인 막스 퍼킨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영화의 캐스팅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이 영화에서 가이 피어스는 스콧 피츠제럴드를, 도미닉 웨스트는 어네스트 헤밍웨이를 연기하고, 주드 로가 토마스 울프, 콜린 퍼스가 막스 퍼킨스, 니콜 키드먼이 앨린 번슈타인을 연기 할거라고 하네요.

"패션왕" 스틸컷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작품 진짜 나옵니다. 원작이 영 별로인지라 예고편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구혜선의 새로운 감독작, "다우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를 벌써부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부산에서 실체를 경험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아주 없는 이야기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깊이 생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구혜선씨인지라 솔직히 깊이 생각하는게 더 힘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다른 할 일도 정말 많고 말입니다. 구혜선씨가 감독으로 잘 되기를 바라지만.......글쎄요. 결과물은 평가를 받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멘트 할 말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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