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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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 曰, "트레인스포팅2 하면 나간다!"
솔직히 전 아직까지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없습니다. 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상하게 다른 물건을 먼저 사야 하는 상황이 되거나, 결국 물건을 구했다 싶으면 시간이 안되거나 하는 상황이 반복되어서 말이죠. (보통 DVD로라도 보려고 하는데, 모 영상에서 나오는 스코틀랜드 억양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왜 유명한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대니 보일 감독의 역량을 생각해보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오고 세월이 꽤 흘렀고, 이완 맥그리거가 관련 질문을 받았나 봅니다. 결국 관련 답을 했더군요. 매우 구체적인 이야기인데, "20년 뒤를 배경으로 해서 2016년 촬영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했다는군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스틸샷입니다.
이 작품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기대작중 하나죠. 전투 시간이 45분에 가까울 거라고 하는데.......과연 반지의 제왕을 넘어갈 수 있을지는 봐야죠.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신작이 세 편 준비중이군요.
솔직히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 3부작과 랭고로 흥행 감독으로 오르긴 했지만, 론 레인저로 너무 크게 망조가 드는 통에 뭍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동안 해 온 것들이 있고, 캐리비안의 해적 이전에 다른 영화를 연출해 본 경력도 있기 때무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화에 가게 되는 듯 합니다. 이 상황으로 봐서는 상당히 상황이 잘 풀리는 케이스라고 말 하는 것이 가능하겠네요. 우선 제목이 정해진 작품으로는 스케일이 큰 액션 코미디로 "Passengers"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 콘래드가 쓴 각본이 현재 준비 되어 있는 상황인데, 캐스팅이라던가 뭔가 다른 이야기는 아직 없는 상황이죠. 감독 선임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

상당히 지저분한 사건을 다룬 영화, "Spotl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약간 찾아봤습니다. 실제로 2001년에 벌어진 아동 성추행 사건이 기반이라고 하더군요. 당시에 보스턴 대교구가 성추행 사건을 덮으려 들고, 이를 조사하는 조사단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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