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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포푸ㅇ...작전?
일단 바다 사자 작전은 꼭 1턴이나 2턴 정도에서 마지막 지역을 점령 못해서 마이너 승리가 되는 관계로 분기점을 다시 읇어 보는 상황이 됐습니다. (시발 양키 레인져와 RAF 와 머스탱의 적절한 갠세이 덕분에!) 일단 발칸에서의 전략적 승리는 얻어봤으니, 북아프리카에서 뭔가 다른 해결 방법을...!2번째 점령지역이 토부룩 입니다.정면으로 들이 박으면 대책이 없고, 가장 쉽게 요리하는 방법은 일치감치 영국해군을 때려잡고, 바다에서 지원사격을 통해 제공권 확보와 왕립포병대를 날려준 다음에 요리하는 방법이죠 사막의 여우 롬멜의 신경을 긁던 지역...! 섹쉬한 롬멜과 섹쉬한 유쾌한 여우들...!???? 이제부터 2차 대전 가상 스토리!빠르게 북아프리카를 점령해서...서아시아에서 북진하려던 계획을 실행에

제군...! 좋다!!!!
PG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전 크레타섬 전투중 상황도 1. 대영제국의 해군은 슈튜카로 용궁행 익스프레스를 태워줬음.(항공포대의 위력은 역시나!)2. 공수부대의 특기인 '포위당하고 버티기'를 시전하고자 했으나, 후속 상륙부대(!!!)가 깡패가 되서 그냥 3턴 견디고 끝(지도 중앙 부근)3. 맨 후위로 쳐진것은 배를 못잡아 탄 네벨베르퍼...!!! 이런식으로 마이너 승리...를 하게 되면 동부전선으로 끌려갑니다.키애프 공방전과 모스크바 공략전이 기다리는데 두 전투를 메이져 승리를 거두게 되면 동부전선은 안녕입니다(쿠르스크? 스탈린그라드? 후반부에 나오면 몰라도 그런거 없더요!!!)그리고 1943 '바다 사자 작전'을 실행합니다!!!!!'실행'입니다. 작전 계획이나 입안이 아니라...! 피

어스웜짐의 추억
주인공이 지렁이인 거 부터 시작해서 게임배경 적들까지 모두 제정신인 게 없던 게임 심지어 난이도도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나 게임성은 매우 좋았다. 1편은 데모를 2편은 친구에게 빌려서 플레이 했었는데 1편 1스테이지를 깨는데 상당한 시간이 들었었다. 2편은 비교적 쉽게 게임을 깼었고 참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다. 후에 3D인가 하는게 나왔는데 당시 게임 제목 뒤에 3D라고 붙어있는 게임 중 제대로 된건 드물었고 이 시리즈 역시 여기서 손을 놨다.

바이오 쇼크 인피니트 클리어 (스팀)(PC)
플삼판으로 대사집 보고하다가 스팀 정식 한글판으로 하니까 너무 좋네요 근데 대사가 어색한 부분이 한 10% 이상.. 혹자는 유저한글 패치로 하라고 권하기도 하는 군요.. DLC 가 그리 대박이라던데 아직은 비싸서 좀 기다렸다가 세일하면 구매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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