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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구리선 전화망이 퇴출 됩니다.

KT가 기존 구리선 기반 유선전화망을 광케이블 기반으로 전면 교체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까지 5000억을 들이겠다는데 생각외로 많이 들지는 않는군요. 뭐 그만큼 사용자가 줄기는 했을 겁니다. 지금도 기업용 전화 라인등은 유선 전화 같은데 사무실이나 건물안에서 인터넷 라인으로 바뀌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전화국 이상 단계는 전부 광회선에 인터넷일 겁니다. 사실상 사회 전체가 인터넷 기반망으로 돌아가는 상황이긴 하지요. 어짜피 벌어질 일이긴 합니다. 이걸 위한 법률개정등의 작업이 필요한데 이것도 별 문제는 없을 거라 봅니다.

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조이스틱으로 비행시뮬을 즐기기는 했는데 이사다니거나 이러저런 사정상 분실 파손된 경우도 있어 조이스틱을 다시 구하기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그래서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스팀에서 구입만 하고 조작이 무서워 손 못댄 에이스 컴뱃7을 해 보는데.... 이거 왜 이리 조작이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조이스틱에 비하면 정말 어렵더군요. 헌데 이 에이스 컴뱃도 그렇고 요즘 패드 이용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가는군요. 다른 분들은 게임할때 패드 사용에 문제 없으신가요?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중인데 과거 X윙이나 타이파이터는 마우스로도 그럭저럭 가능했습니다. 뭐 제대로 하자면 조이스틱이 있어

삼성 덱스 사용기, Samsung, Dex, Review

Dowon's|2020년 9월 29일

요즘 집에서 데스크탑을 놓고 업무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한다. 나도 사무실이나 집에서 노트북만 쓴지 십여년이 된 것 같다. 대부분 윈도우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업무를 하지만 주로 문서작업이나 이메일 사용, 가끔 이미지나 영상 편집을 하기 때문에 CPU 성능 자체는 크게 구애받지 않고 대신 넓은 화면이 더 중요하다. 지금 쓰는 업무용, 개인용 노트북 각각 구매한지 5년 이상된 구닥다리로 CPU와 RAM만 따져보면 사용중인 노트10 보다 훨씬 성능이 뒤떨어진다. 게다가 나는 게임도 안하기에 항상 넘쳐나는 휴대폰 성능이 아까웠는데, 최근 삼성 DEX 처럼 모바일기기를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나와서 테스트 해 봤다. 삼성 덱스의 가능성, 덱스는 아래 1~3의 세가지 방법으로 연결이 가능하다.1.

주 모니터를 4K로 전환 했습니다.

4K 43인치 TV를 들이고 보니 워낙 화면이 넓어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제 경우 구글지도나 네이버 지도 등을 보면서 구경이나 놀러 갈 곳 보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 4K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여기에 4K TV를 써서 봐야할 영상물의 문제도 있습니다. 일단 제가 많이 사용하는 크롬 캐스트로 보는 유튜브는 2세대라서 FHD 30Hz로만 영상이 재상됩니다. 그리고 넷플릭스는 킹덤등의 극히 일부 4K를 제외하면 4K라 해도 FHD와 큰 차이 보기가 어려운 수준이 많더군요. 이러니 4K를 주 모니터로 쓰고 22인치 모니터에 크롬 캐스트를 물려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시청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TV구할때 HDMI단자가 4개인 것으로 구했고 이러면 크롬캐스트, 데탑, 노트북의 3개를 물려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