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행

포스트: 221|아이템:울산(284)
Tags

Posts

221 posts
울산 중구 원도심 (중앙동) 커피축제 울산여행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체험

울산 중구 원도심 (중앙동) 커피축제 울산여행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 체험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23년 11월 25일

얼마전에 울산 중구 원도심에서 우연찮게 커피축제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10월 말이었는데요.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였는데 시간이 순식간에 가버려서 조금은 늦은 후기가 되었네요. 울산여행을 오시게 되면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찾으실 텐데요. 울산 중앙동 (전 여기가 성남동 인줄 알았는데 중앙동이라 부르네요. ) 에서 열렸던 커피축제 한번 살펴보시죠. 여기는 커피거리가 있어서 차 한잔 하기에도 안성맞춤 입니다. 이날 여기를 가려고 했었던 것은 아닌데.. 어찌 하다 보니 원도심을 구경하게 되었고 마침 커피축제 (10월 28일 ~29일) 가 열렸더라구요. 여기가 커피거리인 것은 알고 있었는데 옆에 새롭게 CGV 건물도 들.......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울산 울주군] 댐 건설로 인한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난 서부 울산지역의 역사. 울산 대곡 박물관 <2/3>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울산 울주군] 댐 건설로 인한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난 서부 울산지역의 역사. 울산 대곡 박물관 <2/3>

'산의 형세는 북쪽으로 치솟아 신라의 왕도로 뻗어가고 물의 기세는 동쪽으로 기울어져 울산 바다로 흐르네'. 조선시대에 언양 문화권이 얼마나 중요한 지역인지를 알 수 있는 시(詩)가 되겠습니다. 이 시가 극찬을 한 언양 문화권의 유물들을 만날 수 있는 '울산 대곡 박물관' 이야기를 지난 시간에 이어서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언양을 중심으로 하는 서부 울산지역은 18세기 말에 천주교가 수용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박물관에서도 언양의 천주교 전파의 역사도 잠깐 다루고 있는데요. 언양은 경상도 지방에 천주교가 확산되지 이전 시기부터 지역의 향반(지역의 양반), 향리(지역 관리) 등에 의해서 천주교가.......

[2023.11.12 * 2/2, 후반전 화보] 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R ~ 울산 남구, 문수 축구 경기장 *2023년 마지막 동해안더비*

[2023.11.12 * 2/2, 후반전 화보] 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R ~ 울산 남구, 문수 축구 경기장 *2023년 마지막 동해안더비*

만날 때마다 뜨거운 동해안 더비의 현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K리그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나는 양 팀 간의 대결이기 때문에 이 더비는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고 K리그를 대표하는 더비 매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슈퍼매치가 예전 같지 않다 보니 이제는 K리그 더비 매치의 타이틀이 이쪽으로 살짝 옮겨진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뜨거운 더비 매치답게 후반전을 시작하자마자 골이 터지고 있습니다. 전반전에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0 : 1로 뒤지던 홈팀 울산인데요. 최근에 분위기가 좋지 못했던 울산이기 때문에 이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가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만 일단 분위기 전환에 성공.......

[2023.11.12 * 1/2, 전반전 화보] 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R ~ 울산 남구, 문수 축구 경기장 *2023년 마지막 동해안더비*

[2023.11.12 * 1/2, 전반전 화보] 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R ~ 울산 남구, 문수 축구 경기장 *2023년 마지막 동해안더비*

창원에서의 즐거웠던 기억을 마음에 담아두고 울산으로 이동한 오렌지군입니다. 경남 FC가 치열한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다소 긴장되는 분위기가 가득했던 창원과 달리 울산은 경기 전부터 축제 분위기가 가득하군요. 구단이나 팬들이나 승자의 여유가 느껴지는 분위기랄까요. 이제 울산 현대는 K리그에서 두 번의 홈경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 두 번이 모두 부담스러운 더비전 상대인 포항과 전북입니다만, 이미 일찌감치 K리그1 우승을 확정지은 울산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마음을 비워두고 이 경기들을 소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전북의 벽에 막혀 마지막 라운드를 항상 눈물 속에 마무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