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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무간도"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 나서 집에서 확인 할 때 아쉬운 느낌이 든 희귀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하네요. 뒷편입니다. 심플하더군요. 1편 입니다. 표지가 스포일러입죠. 서플먼트가 적더군요. 게다가 다른 엔딩도 지원 안 하고 말입니다. DVD를 계속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가 되어버렸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유명한 이미지 입니다. 2편 입니다. 여긴 좀 나은데 말이죠. 이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이미지 상태가 영 별로 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도 서플먼트가 상당량 빠졌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래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과 블랙클랜스맨 중에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자금 한정이 되어 있는데 다 살 수는 없는 노릇이어서 말이죠. 결국 일단 봤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먼저 구매 했습니다. 디즈니 답게 아웃케이스 이미지 멋지더군요. 뒷면입니다. 영화의 키 이미지와 함께 스페셜 피처 소개가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변형된 걸로 들어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은 시놉시스 더군요. 사실 주인공의 가장 이쁜 복장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유일한 문제는 디스크 프린팅 입니다. 디즈니가 이런 쪽으로는 너무 막가파 더라구요 ㅠㅠ 심지어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예쁘게 나왔는데 말이죠.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이니 그러려니 하

"101마리 달마시안" D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원래는 플래티넘 에디션 DVD를 사려고 한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에 거의 차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DE가 서플먼트가 더 많더군요. 덕분에 블루레이로 넘어온 또 다른 클래식 디즈니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색이 다른 기본 디자인 형태 입니다. 다이아몬드 에디션 초기에는 형태가 좀 달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형태로 굳어졌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적혀 있는 분량은 얼마 안 됩니다만, DVD 시절 서플먼트도 다 실었더군요. 그걸 클래식 보너스 영상으로 충쳐서 표기 했더군요. 케이스는 좀 아쉽습니다. 바깥과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진짜 아쉬운건 이겁니다. 디즈니의 베이비 블루 컬러의 블루레이 타이틀 말이죠;;; 반면에

주잔. 오픈했으요.
그래서 다들 주잔 하쉴? .... 일단 클베는 해봤는데. 흐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