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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posts2014년 빨강머리 앤 뮤지컬 영화 제작 뉴스
빨강머리 앤 팬 및 캐나다 뮤지컬계에 큰 뉴스가 발생했습니다. 내년 2014년에 빨강머리 앤 뮤지컬이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집니다. 내년은 일전에 알린 대로 캐나다 연방설립 150주년이고 빨강머리 앤 뮤지컬 공연이 50주년이 되는 해라서 여러가지 이벤트의 일환으로 앤 뮤지컬이 영화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배급 여건에 따라 한국에도 소개될 수가 있겠습니다. 또한 개봉 이후에 DVD 등의 매체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제작은 캐나다의 제작사 필름 팜(The Film Farm)과 미국의 제작사 사이드 로드 미디어(Side Road Media) 공동으로 제작하며 대본은 캐나다 여배우이자 대본작가인 크리스틴 톰슨(Kristen Thomson)이 맡게 되었습니다. 차후에 감독은 사라 폴리가 맡았으면 어떨까 생각해
[Tomorrow] 6회_미국 국내선 저가항공 완전해부, 국립공원 캠핑, 그레이라인 투어
교환학생 기간 동안 주말과 방학을 잘 활용하면 공부하느라 지친 심신을 달래고 새로운 활력소를 얻을 수 있다.가까운 대도시를 걸어보고 주 경계를 넘는 비행기 여행까지 다양하게 다녀보면 여행에서 얻는 경험치도 얻을 수 있다. 월간투머로우= 글과 사진 | 박솔희(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담당 | 김민영 기자 디자인 | 김현정 기자 미국의 공휴일은 대개 월요일. 주말과 이어지는 연휴이므로 다른 도시로 여행, 캠핑을 다녀오기 좋다. 자동차를 렌트해 운전해 가는것도 좋지만 가벼운 나들이라면 기차나 버스를 타고 떠나보자. 미국 전역을 연결하는 앰트랙Amtrack은 특히 서부 지역에서 많이 이용한다. 미국 중부나 동부 지역에서는 기차보다 배차 간격이 짧은 버스 이용이 더 흔하다. 그레이하운드, 메가버스, 볼트버스 등
Tallgrass Prairie National Park
일몰을 보러간다고 하기에, 사진도 본격적으로 찍어볼까 해서 따라갔습니다. 사실 미국도착해서는 스케일 큰 한국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넓은 들판을 보니, '미국이구나...'라는 감상이 들더군요. 다만 아무래도 처음 찍은 사진이다보니 제대로 나온게 없다는 슬픈 사실이...
![[CO/WY/SD] 2일차 - Crazy Horse Memorial, Mt. Rushmore](https://img.zoomtrend.com/2013/09/15/a0106824_5234d14c30fd6.jpg)
[CO/WY/SD] 2일차 - Crazy Horse Memorial, Mt. Rushmore
Wind cave 구경을 마치고 다음 코스로 이동한다. 원래는 러시모어산(Mt. Rushmore)로 이동하려 했으나, 중간에 다른 곳에 잠시 들러서 가기로. 사우스다코타의 가장 유명한 어트랙션이라면 커다란 바위산을 깎아 역대 미국 대통령 중 4명의 얼굴을 만들어 놓은 러시모어산 이겠으나, 그에 맞서는 상징성을 지닌 곳이 있으니 바로 이 Crazy Horse Memorial이다. Crazy Horse는 북미 Lokota 인디언들의 리더였는데, 유럽에서 이주해온 미국인들과 인디언들(요새는 Native American이라 불러야 하겠지만)간의 싸움이 치열하던 시기에 가장 미국인들을 힘들게 했던 리더 중의 하나였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사우스다코타 지역 자체가 인디언들의 저항이 심하고 오래 지속되었던 지역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