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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는 신작 보드게임 몇가지

관심가는 신작 보드게임 몇가지

미국 카드하우스에서 프리오더 중인 보드게임 중 신작 몇가지가 눈에 띄어서 고민중입니다.뭐, 프리오더를 해서 들여온다 해도 돌릴 수 없는 영알못이기에 아무 의미없는 일이긴 하지만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코임브라 (2-4인, 60-90분, 14세 이상)15,16세기 대항해 시대의 포르투갈의 중심지 코임브라시에서 활약하는 플레이어들의 여정을 그린 게임입니다.게임 소개란에는 혁신적인 주사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하는데 정말 혁신적일까요? ^^화사하고 눈에 잘 들어오는 일러스트가 마음에 듭니다. 다른 게임들에 비해 플레이를 한 이들이 있는지 긱웨이트(난이도)가 3점(만점 5)입니다.링크: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245638/coimbra

SXSW 2018, 혁신의 최전선에선 무슨 일이?

SXSW 2018, 혁신의 최전선에선 무슨 일이?

늦었지만 마지막으로 올리는 상반기 마지막 이벤트(아마도?) 이야기. 이번에는 지난 3월 9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음악과 영상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축제인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를 소개한다. ▲ SXSW 2018 기대작 중 하나였던 "Support the Girls" 음악 + 영상 + 인터랙티브 = SXSW 2018 SXSW는 쉽게 말하면 창의적인 콘텐츠 중심의 행사다. 처음엔 음악 축제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음악과 영화, 그리고 IT 분야인 인터랙티브를 함께 다루고 있다. 오바마 전 대통령 같은 유명인들이 오기도 하고, 트위터나 포스퀘어 같은 스타트업들이 여기서 첫선을 보인 다음 대박을 터트렸다. 부대행사로는 SXSW EDU와 Ga

아메리칸 허슬 - 의미가 없는 범죄자들

아메리칸 허슬 - 의미가 없는 범죄자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9일

아메리칸 허슬미국 / American Hustle범죄 드라마, 블랙 코미디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37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769 point = 스토리 구성이 재미있었고, 연출 구성이 탁월한 매력을 알려주었던 작품입니다.어떤 면에서는 너무 느낌이 다른 현실감이 넘쳐서 블랙코미디로 느껴지기도 하고요. 쟁쟁한 배우들이 나와서 진땀 흘리는 범죄극을 이어가는 것을 보면서 과연 이 이야기는 어디로 흘러갈지 종잡을 수 없었기 때문에 재미있었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지금 감각으로 보면 저렇게 멍청하고 당황스러운 캐릭터들이 진짜 사기극을 벌일 수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의외로 희대의 사기극이라는 것은 이런 식으로 벌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파 크라이 5... 모든 것이 훌륭한 식당에서 나온 이상한 주메뉴 (스포 있음)

파 크라이 5... 모든 것이 훌륭한 식당에서 나온 이상한 주메뉴 (스포 있음)

파 크라이 2부터 시작된 유비 소프트의-1은 어디까지나 크라이텍이니.- 게임은 오픈 월드 FPS 게임의 한 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유비 소프트의 템플릿 게임이란 이야기는 들어도, 거의 실패하지 않는 재미를 보여주는 게임이고, 드디어 그 최신 시리즈인 5탄이 나왔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오픈월드 구성의 마스터피스라고 할 수 있는 3탄의 성공 이후에 4탄부터 급격한 변화보다는 구성을 매우 조심스럽게 조정과 디테일을 조정하는 형태로 왔는데, 5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사실 파 크라이 4도 예전 지스터에서 해보고서는 길 찾기에 약한 저에게 이게 할 수 있으려나 불안감이 있어서 잘 건들지 않은 시리즈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배경이고 왠지 모르게 레드넥 백인 남자를 쏴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