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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용어는 영어일까?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18일

미국의 공용어는 영어일까? 각 나라에는 국가에서 지정한 공식적으로 지정한 언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 국가 안에서 소통을 위해서 사용하는 공식적인 언어를 “공용어”라고 칭하는데요. 우리말로는 이것을 공용어라고 하고, 영어로는 “OFFICIAL LANGUAGE”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한 언어가 국가에서 “공용어”로 지정이 되면, 나라 또는 다른 영토에서 공용되도록 법적 지위를 받는 언어가 되지요. “공용어를 법률로 정한 나라는 전체 국가의 절반 정도..

시애틀 자유여행에서 마신 명물 애플사이다 시식!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2일

시애틀 자유여행에서 마신 명물 애플사이다 시식! 어딘가에 떠나게 되면 그곳에서 꼭 먹어봐야한다거나 꼭 마셔봐야하는 먹거리가 있으면 왠만하면 노력해서 꼭 트라이 해보는 편이다. 거기서만 맛볼 수 있는거니까. 그리고 다녀와서 안먹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순간 그게 후회가 되어버리니. 아무리 맛 없는거라도 왠만하면 먹고 오는 편. 물론 그래도 정말 맛 없는건 안먹게 된다. 그치만 나름 괜찮았던 음료 하나가 있었으니. 바로 시애틀 자유여행에서 시식해본 Apple Cider.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사이다가 절대 아니었다. 과일로 갈아서 만든건데 진짜 넘 달았던.핸드메이드 치즈 가게가 있고 어떻게보면 가장 방문 1순위의 명소인퍼블릭.......

[2018년 5월 뉴욕 여행]뉴욕, 알로 노매드 호텔 스카이뷰(Arlo NoMad)[13]

[2018년 5월 뉴욕 여행]뉴욕, 알로 노매드 호텔 스카이뷰(Arlo NoMad)[13]

이러저러해서 필라델피아 일정을 마치고 뉴욕으로,뉴욕에 도착한 첫날 1박을 한 알로 노매드 호텔(Arlo NoMad)입니다. 로비, 로비 한켠에 붙어 있는 숙박객들의 메모들 이것저것 파는 매점...느낌의 가게 2층에 있는 휴식공간 뭔가 간지나는 느낌의 카드키 &쿠폰 방에 들어가면.... 눈 앞에 가득 펼쳐지는 뉴욕의 마천루들, 사실 이 뷰에 반해서 이곳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누우면 바로 보이는 뉴욕의 풍경, 사실 뷰 외에는 그렇게 좋은 호텔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힙한 뉴욕 갬성이긴 한데 일단 엄청 좁음 공간 아끼려고 천장에 매

[2018년 5월 필[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괜찮았던 햄버거집, 버거파이(Burger-Fi)[12]

[2018년 5월 필[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괜찮았던 햄버거집, 버거파이(Burger-Fi)[12]

..이렇게 펍에서 인종차별을 당하고...그래도 저녁은 먹어야 했기에!! 찾아간 버거파이 맛집 뭐 이런거 찾기도 귀찮아서 그냥 호텔 근처에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가게는 이런 느낌 일단 맥주,구스 아일랜드가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대부분의 문제는 맛있는 맥주를 마시면 해결된다!!! 그리고 나온 햄버거 & 감자튀김.별생각 없이 들린 곳 치고는 맛있었습니다!!! 미국이니 패티가 고기고기&묵직한건 당연하고...양상추나 토마토같은 야채가 싱싱한게 좋았습니다. 감자튀김도 무슨 기름으로 튀겼는지 모르겠는데 꼬소꼬소하니 자꾸만 손이 가는 맛 검색해 보니 미국 남부에 주로 분포하는(?)가게인 듯? 미국여행 가다가 보면 들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