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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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posts뇌문시티 놀이공원에 이런 놀이기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명색이 놀이공이면서 롤러코스터와 관람차만은 너무해요.그래서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상상하다보니 길어졌네요. 커피컵 - 랜덤으로 돌아가는 로테이션 배틀. 워터슬라이드 - 일정 턴마다 1턴이 비팟이 되었다가 복구되는 배틀.(타고 있으면 가끔 물이 튀는 것.) 귀신의 집 - 으시시하게 꾸며진 필드로 고스트 타입의 포켓몬이 나타난다. 전투와 타임어택을 점수로 매겨 열매 혹은 아이템을 증정. 범버카 - 2:2 배틀 턴이 끝날 때마다 4마리 포켓몬 중 1마리가 약간의 충격을 받는다. 회전목마 - 제일 첫번째에 위치한 포켓몬과 말과 마차를 타고 사진을 찍는다. 자이로드롭 - 비행 포켓몬이 있을시 참여 가능. 일정시간 동안 날개짓을 해서 얼마나 높게 올라가느냐. 기록이 남는다. 아이

5세대로 진입하기 전에
하트골드는 얼추 레드만 남겨놓고 있고.... 기나긴 노가다 + 사파리존과의 싸움이 될 것 같아서, 아예 느긋하게 가기로 정했습니다. 따라서 5세대... 일전에 산 화이트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스토리 진행용 멤버 설정중에서 막히고 있습니다-_;; 우선 하골 이전까지는 루비까지는 했었는데, 그때까지 봐왔던 낯익은 녀석들이 하나도 없다는게 첫 번째 문제. 그리고 진행상 자연스럽게 파도타기를 비롯한 수상이동용 + 공중날기를 익힐 녀석이 둘 정도는 필요할텐데, 비행하고 물 종류가 적은건 둘째치고 윳쿠리같이 생긴 녀석이 있지를 않나 키워보고 싶어지는 게 별로 없는 게 문제 (...) 드레디어나 악비아르, 샹델라같은 건 좀 키워보고 싶긴한데, 이녀석들은 아무리봐도 비전머신용으로는 보이질 않아서 문제입니다. 진
레드가 은빛산에서 안 내려오는 이유
"레드 씨는 어째서 이런 곳에서 사시는 거예요?" 어느 날 금선이와 심향이가 레드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가지고 은빛 산에 올라왔다가 물었다. "은빛 산이 포켓몬 레벨도 높고 수련하기 좋은 것을 사실이지만 고생이지 않나요?" "그래요.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세요?" 둘은 궁금했다. 자신들도 이곳에 올라올 수 있다. 그리고 포켓몬을 기르기에 이곳이 좋은 것도 알고 있다. 사람과의 배틀이 부족하지만 정점으로 불리는 레드와 싸우기 위해 올라오는 도전자들도 많이 있으니까 문제는 없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이곳은 생활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환경이 좋지 않다. 편의 시설도 없고 야생 포켓몬은 너무 강력해서 완전하게 마음을 놓을 장소도 없다. 그리고 계속해서 흩날리는 눈으로

왕콘치!
를 빙자한 독파리의 활약 쌍두형 왕콘치입니다. 뿔드릴을 생각도 해봤는데, 왕콘치가 그렇게 오랬동안 살아있을수 있는 캐릭은 아니거든요. 차나리 메가폰으로 이런식으로 쌍두를 사용해서 조지는게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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