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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여행 중 근사하게 자리 잡고 앉아서 우아하게 식사하는 것도 좋지만간단하게 한끼 먹고 빨리 빨리 이동하는 경우가 많지요.특히 많은 여행자들이 몰리지만 맛집 찾기 어려운 바티칸 근처에서는뭐 먹기 참 많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팅 할 곳은 맛있는 샌드위치가 가득한 로마 맛집 로마 샌드위치 전문점 두에첸토 그라디 Duecento Gradi 입니다. 두에첸토 Duecento는 200이라는 뜻으로 200도 화덕에서 구워낸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내부에도 2~3개 테이블이 있고 야외에도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메뉴는 이렇게.... 로마의 광장 이름이 붙은 메뉴도 있고이탈리아 유명인사의 이름이 붙어 있기도 합니다. 가격은 4.5~7 유로 사이에요. 이렇게 다양한 속재료가 준비되어 있고 빵 사이에 여러 재료를 끼워줍니다.이 메뉴는 아마도 루콜라, 모차렐라, 프로슈토인듯요. 이 메뉴는 위에 사진과 비슷하면서 다른 메뉴, 포차렐라와 프로슈토, 그리고 바질 페스토를 넣은 메뉴. 이 메뉴는 루콜라, 모차렐라 그리고 가지를 넣은 메뉴 크기는 이정도 됩니다. 꽤 든든해요.조금 복잡한 기분도 들긴 한데 앉아서 먹어도 추가 요금 없었고영어 하는 점원들이 있어서 편하게 주문해서 먹었네요. 바티칸 관람 마치고 출출하실 때 샌드위치! 두에첸토 그라디입니다~ 맛나게 여행하세요~ 반응형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 첫 여행 때 지나가다 점심 먹었던 피자 집이에요. 늘 지나가면서 그때 여기서 이걸 먹었지...만 하다가 각 잡고 사진 찍어봤네요. 자리 잡고 앉아서 식사 하는 것도 좋지만 뭔가 시간이 없을 것 같을 땐이렇게 간단히 피자 한 조각, 음료 하나 먹고 얼렁~ 다니는 것도 괜찮잖아요?가격도 저렴하고. ^^ 오늘 소개할 피자집은 가볍게 점심 먹기 좋은 로마 맛집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세라피나의 작은 빵? 이정도의 의미인 듯요. 오른쪽 위 간판에 피자 칼다 Pizza Calda라고 쓰여 있죠?따뜻한 피자를 먹을 수 있다... 뭐 이런 뜻이에요.아란치니도 있고, 세트 메뉴 구성이 되어 있고요... 메뉴는 이런 정도. 100g 가격인데 조각으로 치면 얼만큼인지는.... 좌르륵~ 놓여있는 음료, 와인과 박스들을 보니 뭔가 익숙하네요. 쇼 케이스 안에 여러 가지 피자들이 놓여있고요.여긴 네모난 피자들 여긴 둥근 피자들. 첫 여행 때 하얀 소스의 피자를 먹었었는데 그 메뉴는 없네요. 샐러드 피자라고 해야 하나... 쇼윈도 속에서 뭔가 상큼해 보여서 선택해봤어요.저렇게 해서 4.90유로. ^^;;;;;피자 조각이 커서 잘라달라고 해서 두 조각처럼 보이지만 한 조각이에요~ 레스토랑 피자보다야 덜하지만 간단하고 저렴하게 점심 먹기 좋은로마의 조각피자 전문점 라 포카치나 디 세라피나 La focaccina di Serafina입니다. 코로나 꺼지면 맛나게 여행합시다!!!
![[일년사이 - 18~19 로마_2]](https://img.zoomtrend.com/2019/01/04/a0108367_5c2f3daec229b.jpg)
[일년사이 - 18~19 로마_2]
누군가 나에게 디스를 하길 음식에 대한 대단한 열망이 있다고 했다. 놀리려고 한 말이었지만 나는 그말이 참 맞다고 생각했다.전 날 저녁을 실패한 나는 다시 동네 맛집을 찾아 절대 실패 없을 스테이크를 주문했다.그리고 재방문에 무척 기뻐하신 날 기억해주신 쥔장께서 1.5 배의 후렌치 후라이를 내어주셨다.너무 감사한 마음에 다 먹었지만 아직도 의문이다. 대체 어떤 기름을 쓰시길래 마지막 몇조각은 이토록 기름진걸까. 의문을 안고 밖으로 나가 리퍼블리카 광장쪽을 탐색했다. 그러다 만난 완전 가성비 갑인 젤라또집. 이름하여 더 젤라티스트. 위치는 베네치아 광장과 리퍼블리카 광장 사이. 퀴리날레 궁전이 멀지 않게 보이는 삼거리 코너인데 단돈 2.5 유로에 3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고 양도 아주 많이 주는데 떠주는 친
![[일년사이 - 18~19 로마_1] (스압)](https://img.zoomtrend.com/2019/01/03/a0108367_5c2e11ae15366.jpg)
[일년사이 - 18~19 로마_1] (스압)
쿠바 여행기는 너무 남길말이 많아 아직도 하바나이지만 그와중에 해가 바뀌고 나는 로마에서 2019년 1월 1일을 보낸 뒤 2일 돌아왔다. 내가 선택한 숙소는 Roma Trastevere 역에서 8번 tram 으로 한정거장 떨어져있는 Monteverde 지역.테르미니에서 한번에 오기는 다소 불편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그냥 저냥 지낼만한 곳. 제일 가까운 트램 정거장 Ponte Bianco 에서 8번 트램을 타면 마지막 정거장은 베네치아 광장이다. 베네치아 광장에서 스페인 광장으로 이동하다 트래비 분수가 근처이기에 한번 가보기로 했다.역시나 사람이 바글바글. 우주까지 가지 않아도 충분히 먼지같은 존재의 나는 서둘러 빠져나와 다음 장소로 향한다.이탈리아 답게 눈을 뗄수 없는 샵들이 곳곳에 지뢰처럼 도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