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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캠핑숲 _ 첫 캠핑 _20140406~07
드디어 우리의 첫 캠핑! _ ! 일단은 단둘이 캠핑은 처음이니까..서울에 있는 캠핑장 탐색부터 나서기로 했다. 중랑캠핑숲 과 노을캠핑장을 1주일간격으로 예약을 마무리하고.. 중랑캠핑숲으로 고고!날씨도 조으다 중랑캠핑숲은 가격은 좀 있지만.. 아담한 언덕 둘레길 산책로도 있고캠핑장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느낌. 캠핑장 모습들(이쯤 꽃이 함께라서 더 이뻐보이던 봄다운 캠핑장 모습) 예쁜 산책길-주차해놓고 캠핑장 어떻게 생겼나 구경하고 사진찍고산책길한번 빙 둘러 걷다왔다- 봄이다 봄 우리 사이트로 돌아와서.텐트 개시! 첫 텐트는티피텐트 로망을 버리지 못하고노스이글 420 * 텐트 치기 시작 처음이라 설레네 흐흣 텐트는

1102 리버힐즈. 2013 마지막 캠핑
아마도 올해 마지막 캠핑이 된 듯한 11월 2일의 리버힐즈 캠핑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셋이서 후다닥 텐트를 올렸습니다. 정말 빨리 쳤어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듯한 비는 주룩주룩 일단 이정도까지 치고, 짐들을 리빙쉘 안으로 옮기고 전 점심거리를 사러 읍내로 나갔습니다. 갔다오니 텐트는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점심은 송어회입니다. 1kg은 적고 2kg은 많아서 이번엔 1.5kg 샀는데 딱 맞네요. 맥주랑 냠냠. 난로를 피우니 따뜻하네요. 지수는 젖은 손발을 말리는 중입니다. 비맞으면서 텐트 치느라 신발까지 젖었나봐요. 근데 갑자기 버섯돌이가 뭔가를 주섬주섬 꺼냅니다.

그들과의 여행(1)
[2nd. November. 2013. Saturday] .by Galaxy S4 토요일 오전 누피의 방송이 끝나고 곧바로 출발한 만리포 다른 팀들은 벌써 다 출발했는데 우리만 너무 늦게 출발 전날 야구에서 두산이 졌다고 술 왕창드신 남상연 가족도 늦게 출발 ㅋㅋㅋ 다들 도착하자마자 차로 간 곳은 만리포에 있는 모항항 이름도 얄딱꾸리하여라 모항항 대하도 사고 꽃게도 사고 횟감도 사고 정말 많이도 샀다. 그렇게 모든걸 구매하고 숙소로 돌아가 아린이 옷 두껍게 입히고- 팀들이 있는 바베큐테이블쪽으로 나갔더니... 이런 잔칫상 수준 맥주 좋아하는 나를 위해 하이네켄 생맥주도 가져와주시고 애엄마라고 애보라고 일도 안시켜주시고! 이런 좋은 사람들이 있나... 소고기에 돼지고기까지 완전 배터지게 먹고 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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