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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2019.03 끄라비&푸켓 7 마사지 코너 & 코담 키친
아픈 건 사실 그 담날 일이고밥먹고 호텔에서 놀다가 픽업트럭 타고 출발 거리 상으론 가까운데 길이 없어서 돌아가야하는 마사지 코너 물 주고 코스 고르고 마사지 한시간 후 뻗어 있으면 마지막으로 차 줌 가격도 괜찮고 숙소랑 가깝고 이래저래 적당해서 다음 것도 예약함 팁이랑 이거저거 지불하고 아래층에 있는 코담 키친으로 이 날이 국경일인가 뭔가해서 술을 못파는 날이랔ㅋㅋ다들 테이블 위에 양동이 올려두고 맥아 음료를 마셨음 솜땀뭐였지 새튀 해산물 모듬구이 같은건데 2인분인가 3인분인가디저트가 따땃하고 맛났음 근데 난 이때부터 뭔가 이상해서 거의 못먹었고....ㅜㅜ 리조트까지 픽드랍 해줌줌픽업 픽드랍이 편해서 이용한것도 있었지.. 결국 상태가 넘 안좋아져서 아오낭 비치 근처 병원으로..
태국여행, 태국 끄라비 여행 전세기 직항으로 편하게!
태국여행, 태국 끄라비 여행 전세기 직항으로 편안하게! 스크루지와 정군아버님이 최애하는 태국 블로그에도 언뜻언뜻 두어번 말씀드렸던적이 있었던것 같긴한데 정군이 태어나기 전, 정군아버님과 단 둘이 여름방학 한 달, 겨울방학 한 달씩 배낭여행을 다니던 시절이 있었더랬어요. 그 당시 유럽을 시작으로 인도, 네팔, 터키와 그리스 등 많은 나라로 배낭여행을 다녔었는데 그때 태국여행도 한달 했던적이 있었답니다. 블로그를 안하던 시절이라 카메라 사진은 당연히 없고 2G폰 쯤으로 대충 찍은 인물사진 몇 장이 전부지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카오산의 뒷 골목쯤에 쪼그리고 앉아 길거리표 계란 덮밥에 매운 쥐똥고추를 얹어서 먹고.......

태국 끄라비 항공권 예약 팁 & 끄라비 자유여행
2년 전, 태국 여행 중 계획에 없던 곳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방콕 현지에 있던 지인이 강력추천을 외치던 태국 끄라비입니다. 이토록 추천하는 이유가 있겠다 싶어서 2박 3일간 태국 끄라비 자유여행을 갑니다. 도착하는 순간부터 왜 추천했는지 알 수 있을 만큼 감탄 연발했던 끄라비였어요. 태국 끄라비는 태국 남부에 위치하며 200여 개 되는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로 유명해졌던 피피 섬도 속해 있는 지역입니다. 근래 새롭게 방영되는 드라마 가 끄라비를 촬영 장소로 택했고, 몇몇 여행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로 소개하면서 끄라비 자유여.......

아오낭에서의 하룻밤, 그리고 카오락 가기
끄라비의 아오낭(Ao Nang) 해변에서 하룻 밤을 보냈다. 아오낭은 끄라비의 대표적인 해변이다. 저녁식사를 하고 늦은 밤에는 노점에서 생선구이와 맥주를 마셨다. 거리는 밤 늦게까지 여행자들로 북적거리며 시끄러웠다. 끄라비는 어차피 지나가는 도시라고 생각했던 지라 다음 날 아침 거리를 산책하는 것으로 여정을 마쳤다. 저녁 식사를 위해 들렀던 아오낭의 한 음식점... 메뉴는 야채볶음밥과 파인애플 쥬스(?)였던 것 같다. 동남아에서는 볶음밥이 그래도 무난한 음식이다. 길거리에 쪼그려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는 여행자들... 이곳도 서양인 여행자들이 많다. 맥주를 마시기 위해 들른 한 노점. 사진에 보이는 생선구이를 안주로 맥주를 마셨다. 생선구이 맛은 그냥 그랬다. 아오낭 해변을 걸으면서... 오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