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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3
*딸랏롯파이 야시장, 랏차다 야시장2 -구글 맵 한국에서 체험했던 야시장은 아주 어릴적에 가 본 것 뿐이라 어떨지 궁금했는데, 사진으로 본 것과 크게 다르진 않았다. 그득그득 뭉쳐있는 노점들에서 판매하는 온갖 물건들, 두 사람이 나란히 서기도 힘겨운 길, 곳곳에서 풍겨오는 다양한 음식 냄새. 다만 시장의 한쪽에는 2층짜리 술집 건물들이 줄지어 있어서 그냥 술집거리 같아 보이기도 했다. 윗층에서 시장 풍경을 찍어보고 싶었으나 음악소리는 시끄럽고 술도 잘 안마시기에 그냥 패스. 그다지 쇼핑을 즐기는 것도 아니라 거의 구경만 하고 코끼리 바지만 사서 돌아왔다. *카오산로드(Thanon Khao San) -구글 맵 방콕에서 가장 유명한 곳들 중 하나인 카오산로드..

방콕호텔, 시내 한복판에 있는 5성급 르 메르디앙 방콕(Le Meridien Bangkok) 추천요!!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있는 여행 대국, 태국! 태국의 수도 방콕은 배낭여행객들의 천국이란 말이 있듯이 자유여행 하기 정말 좋은 곳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태국 방콕 자유여행에 대해서 한 번 써보려 합니다. 작년 겨울에 장기여행으로 방콕을 다녀왔는데도 또 가고 싶어 올해 방콕행 티켓을 또 예약했다는 건 비밀! 가도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 태국 방콕이 아닐까 하네요. ㅋㅋ 3박5일 혹은 4박6일 일정으로 방콕 자유여행 가신다면 꼭 가봐야할 곳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방콕을 관통하는 짜오프라야강을 사이에 두고 주요 관광지들이 몰려 있답니다 . 방콕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왕궁은 방콕여행이 처음이시라면 꼭 한 번.......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4일차](https://img.zoomtrend.com/2013/02/02/b0130798_510bae6188496.jpg)
[2013]방콕/파타야/홍콩/마카오-4일차
130126 이어서 쓰려니까 힘드네요^_ㅠ 근데 안그럼 까먹을것같아서............ㅠㅠ 왓아룬입니다 이동경로는 bts nana->bts saphan taksin->수상버스->타티엔->왓아룬 가는 작은보트 였어요.. 아침일찍나온다고 햇는데도 왓아룬도착하니까 8시반 조금 넘었어요 저희는 돈 안내고 그냥 밖에서만 사진찍고 왓포로 바로 움직였습니다 타티엔 선착장으로 다시 돌아와서(작은 보트3밧) 왓포로 들어갔습니다 입장료는100밧이구요 free water 줘서 와불상 구경하고 물 받아서 나왔어요 천천히 걸어서 구경하고 왕궁까지 걸어갔...습니다......... 툭툭 탈걸 ㅠㅠ 조금 후회했는데 왓포에서 왕궁까지 15분? 정도 걸려요 왕궁에서 계속 영어로 '왕궁은 닫지 않는다고 누구

태국 - 왓포, 왓아룬, 비만멕궁전, 짜뚜짝 시장
오후에 짜뚜짝 시장을 갈 예정이라 왕궁 구경을 마친 후 서둘러 왓포로 향하였다. 왕궁에서 5분 가량 걸어가면 있는 사원이다. 95개의 오래된 탑들이 볼거리인 사원인데 다른 사람들의 포스트를 보니 나가를 후광처럼 이고 있는 불상도 있고 거대한 와불상도 있던데 나는 왜 못 본 건지 모르겠다, 어디를 가든 구석구석 둘러보는 것이 원칙인데. 올해(2012년) 1년만에 다시 갔을 때는 안에 들어가지조차 않았으니...... 할 수 없지 뭐.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위의 사진처럼 도자기로 장식을 해놓은 탑들이 사원 안에 들어차 있다. 중국풍을 띈 탑도 보이고...... 법회를 여는 건 아닌 모양인데...... 앉아있는 스님들은 대체로 연로하신 분들. 사원 구석구석마다 스님들이 계시면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