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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란티스 페스티벌2015 in 서울 둘째날 후기
개인사정상 서울에서 면접이 있었기에 글을 이제서야 씁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은 세기의 괴작(?) Lumia 102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원본 사이즈 뽑아보고는 ㄷㄷㄷ.... 일단 눈뜨고 나서 친구랑 빈둥대고 있었는데, 전 2시부터 굿즈 선행판매일줄 알고 12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죠. 그런데 연락 온 물음표님의 연락.'한시부터 굿즈판매에요' .......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래서 친구 냅두고 급하게 나왔습니다. 친구는 2시에 직장동료 결혼식이라(...)일단 AX-KOREA라면 옛날 멜론악스 시절에 잼프 콘서트 때문에 몇번 갔던 적 있는데라 길은 헤메질 않았네요.가는 길에 오토노기자카 체육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이나 뮤즈 하오리를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μ's VS imas 대결 확정.
란마 여운이 가시지 않아 트위터를 돌면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이런 발표가 떳습니다. 이번 여름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펼져지는 라이브인데 대진표(?)를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8.28일 첫날에 나오는 가수들입니다. 보이시죠? 전통의 강호(?) 아이마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사미 너무 좋아합니다. 밍고스는 진리입니다. 출연 작품이 적은게 아쉽습니다. 아이마스는 시작도 오래되었기 때문에 고전팬들도 엄청난데요. 솔직히 뮤즈랑 붙일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뮤즈는 뭐...아실분은 다아는 신흥 강호입니다. 워낙 극성팬들이 있다보니 럽폭도라는 신조어도 생겨나고.. 항상 모든것이 그렇지만 큰 인기를 얻을수록 안티도

란티스 페스티벌 2일차 다녀왔습니다!
이미지 재탕! 2015년 4월 5일, 악스코리아에서 '애니송 월드 투어 란티스 페스티벌 2015 in Seoul' 2일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애니송 월드 투어기 때문에 밸리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냅니다. 1일차는 좌석에서 편하게 관람했지만 2일차에는 스탠딩 80번대로 참가했습니다! 나름대로 단단히 준비를 하긴 했으나 체력의 한계가 가장 먼저 걱정되었습니다. 1일차에도 특정 시간대에 꽤 밀렸다는 제보가 있었기에 각오는 충분히 했습니다. 공연 준비 전에 거리감을 파악하기 위해 한 장 찍었습니다. 악스홀은 이번에 처음 와서 스탠딩에서의 거리감이 어느정도일지 몰랐는데, 제가 4번째 줄에 섰지만 (까치발을 들면) 보일 건 전부 다 보였습니다! 게다가 주위 분들이 전부 잘 보이는 분들이라 무리하게

란티스 마츠리 갔다왔습니다. 코멘터리 잼있네요!
공연장 안에서는 사진이나 촬영을 금지해달라고 계속 당부를 해서 눈물을 머금고 참았습니다. 나중에 라이브 dvd가 발매되면 살 예정인데 어떻게 촬영되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스탠딩 번호는 587인데 시작 10분전에 도착해서 앞으로 뚫고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겨우겨우 몸으로 밀어(?) 중간쯤에위치할 수 있었는데요. 요즘 왜이리 큰사람이 많은지 제 키가 178cm 인데도 불구하고 잘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이곳저곳 구석으로 계속 옮기면서 봤네요. 다음부터는 꼭 2층 좌석이나 잘 보이는 자리를 확보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했습니다. 라이브를 몇번 다녀본 경험이 있어 봄철 옷과 얇은 걸칠것을 준비해고, 500ml 물하고 작은 손수건을 준비했습니다.어떤분들은 수건을 목에 걸치고 계시던데..물론 이것도 나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