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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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짬히 플레이해서 결국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리뷰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감상 정도 사실 플스로 서양 게임을 해보는 건 처음입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처음이랄까 뭐랄까 dust도 좀 하긴 했으니 완전히 처음은 아니지만 이런 류의 게임으로 하는 건 처음인 거 같네요. 첫 엔딩을 본 게임이고요. (동서양 합하면 뭐 넵튠이 처음이지만..) 호러? 라긴 뭐하고 잠입 액션을 종종 요구하는 게임인데다. 클리커 생긴거라던지 의외로 혐오스러워서 다음부터는 이런 게임을 접할 땐 주의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싸우라면 괜찮은데, 잠입 하라니 신경 쓰이고 그러다 걸리면 왠지 엄청 놀라고... 피통도 얼마 안되고 잘못 잡히면 한방에 죽으니...;; 그냥 무쌍 종류처럼 시원하게 퍽퍽 날려버리고 싶은데 ㅜㅡ 중간에 화염방사기 얻은 다음부턴 그나마 좀

소드아트온라인 24화 감상 - 내 여동생이 진 히로인일리가 없어...

소드아트온라인 24화 감상 - 내 여동생이 진 히로인일리가 없어...

원작대로.............. 스구하는 이제 그냥 서브히로인 자리로 떨어지겠군요... 아마 다음주면 마무리되는 소드아트온라인..... 자........이제 후속작 발표가 나오길 기다려야 되겠군요. 그래서 감상평은.... "아스나가 진히로인이라니......." 입니다.

여러분의 블소 섭을 적어봅시다

여러분의 블소 섭을 적어봅시다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1일

나도 해야지 과연 얼마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근데 당장 파악된 분들만 해도 서버가 너무 달라서 통일이 안 됨 난 일확천금에서 할까- 하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은 다 다른 서버 왠만하면 다른 분들이랑 같이 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네요. 서버가 많은 게임은 이래서 싫다... 해서 별로 의미는 없을 것 같지만 다들 서버가 어떻게 되시는지 얼마나 제각각인지가 궁금하다!(....)

[블앤소]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말까...

[블앤소] 판도라의 상자를 열까 말까...

물론 아래 시리얼 넘버는 잘 보관중 ㅇ.ㅇㅋ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임다. 1. 난 대기열을 바라지 않아 버려버려! 2. 걍 이글루에 뿌려! 3. 댕기는 커뮤에다 뿌려! 물론 곱게 뿌리진 않고 사다리나 돌린건데 그래봐야 이딴 마이너 블로그에 사람이 올지도 모르겠고.. 뭐 여튼 고민을 가장한 떡밥성 포스팅입니다.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