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포스트: 115|아이템:서인국(48)
Tags

Posts

115 posts
어느덧 봄, 우리도 봄 캐럴을 노려 봄!

어느덧 봄, 우리도 봄 캐럴을 노려 봄!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3월 31일

매년 경험하는 일이지만 늘 신기하다. 더디 가는 것만 같은 계절의 시계는 밥을 주지 않아도 금세 제자리를 찾는다. 그토록 기다렸던 봄은 어느새 완연한 모습으로 우리 곁을 다시 찾아왔다. 확실히 길어진 해의 운동 시간, 푸른빛을 내기 시작하는 나뭇가지들, 한결 가벼워진 사람들의 옷차림이 사계의 1막이 올랐음을 말해 준다. 정말 봄이 왔다. 이맘때면 버스커 버스커가 2012년에 발표한 '벚꽃 엔딩'도 돌아온다. 벚꽃이 거리 곳곳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봄날의 화사한 기운을 곱절로 만들어 주기에 벚꽃이 필 때 사랑하는 사람과 나눈 추억을 이야기한 이 노래는 3월만 되면 음악팬들의 부름을 받는다. 올해도 어김없이 역주행의 역사가 되풀이되는 중이다. "봄 캐럴"이라는 호칭이 붙은 이유가 명확하다. 버스커

[너를 기억해] 조금 늦은 감상평 [9~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8월 3일

극본;권기영연출;노상훈,김진원출연;서인국 (이현 역) 장나라 (차지안 역) 최원영 (이준호 역) 이천희 (강은혁 역) -9회 감상평- 서인국 장나라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이현의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느낌을 남기게 해주는 가운데 같은 집에 있는 이현과 차지안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하고 사건현장에 온 이현과 차지안의 모습에서는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게 해준다 그리고 이현을 만나러 온 정선호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벌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해준다 아무튼 이번 9회 잘 봤다 -10회 감상평-서인국 장나라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l

[왕의 얼굴] 조금 늦은 감상평 [21~마지막회]&감상을 마무리하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2월 8일

극본;이향희,윤수정연출;윤성식,차영훈출연;서인국 (광해군 역) 조윤희 (김가희 역) 이성재 (선조 역) 신성록 (김도치 역) -21회 감상평- 서인국 이성재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21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도치의 야욕이 어디까지 갈까라는 것을 이번회를 보면서 생각할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광해와 허균이 술자리를 갖는모습을 보면서 이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가희가 선조에게 예전보다 평온해졌다고 하는 모습에서 가희와의 대화가 효과가 어느정도 있음을 알리게 하고.. 또한 광해와 김귀인이 만나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하고 그리고 김귀인이 선조를 찾아온 모습은 알수없는 느낌을

[왕의 얼굴] 조금 늦은 감상평 [17~20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31일

극본;이향희,윤수정연출;윤성식,차영훈출연;서인국 (광해군 역) 조윤희 (김가희 역) 이성재 (선조 역) 신성록 (김도치 역) -17회 감상평-서인국 이성재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17회를 보게 되었다 전란 후의 불안한 정국에서 광해의 입지가 흔들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중전으로부터 후궁이 되어달라는 얘기를 들은 김가희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남기게 한다 그리고 선조의 후궁이 된 김가희가 선조와 얘기를 나누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것 같고.. 그런 가운데 선조의 옆에 있는 김가희의 모습을 보는 광해의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하고 또한 중전이 광해에게 한마디 해주고 세상을 떠난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