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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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아침에 둘러본 Escazu 주변

[코스타리카] 아침에 둘러본 Escazu 주변

2016. 10. 13, 목 / Escazu 주변, San Jose 코스타리카에 온지 3일째.Villas del Rio 숙소에서 아침에 주변을 둘러 본다.호텔 바로 옆에 있는 코스타리카 컨트리 클럽.주변은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하다.그래서일까 공기가 참 맑네.에스까쑤 시청 주변.공원과 함께 버스 정류장이 있다.공원 맞은편에 있는 베네수엘라 학교.7시가 되기 전인데도 등교하느라 주변은 붐빈다.빠르께 센트랄 데 에스까쑤(Parque Central de Escazu 에스까쑤 중앙 공원)와빨라시오 무니시빨(Palacion Municipal 시청).공원을 중심으로 학교, 시청,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다.까사 블랑까(Casa Blana 하얀집)인데 정녕 색은 빨강이네.까사 로하(Casa Roj

올림픽과 여자핸드볼 이야기

훼드라의 세상만사|2016년 8월 29일

이전에 비해 떨어진 올림픽 자체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때문인지, 아니면 한국 선수단의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였는지 어쨌든 예전에 비해 대체로 관심이나 열기가 그리 크거나 높지 않았던 리우올림픽이 막을 내린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생각해보니 예전같으면 그래도 올림픽에 출전 화제를 모았던 메달리스트들이나 선수들이 이런저런 인터뷰에도 나오고 방송 예능프로에도 나오고 그러면서 한 2-3주 정도는 올림픽 이후의 여운을 조금은 느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마저도 없는것 같네요. 하지만 그래도 리우올림픽의 결과가 사람들의 기억에서 더 잊혀지기 전에 아직은 올림픽 폐회식이 있은지 일주일정도 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여운을 곱씹기에 그리 늦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는 시점에서 딱 한가지 하고픈 이야기만 좀

[여자월드컵] 첫 16강 진출~

[여자월드컵] 첫 16강 진출~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18일

사실 전반만 봤을 때, 지겠네....했더니 웬일로!! 물론 운이 좀 따르는 슛터링 역전골이 있어서지만 ㅎㅎ 근데 남자월드컵과의 비교가 자꾸 나오는건 좀...;;; 저렇게 여기나 저기나 기회를 많이도 날려먹는데 이슈도 안되는걸 보면 아직 초기니까 싶은건지 아직 사람들 관심에도 들지 못해서 그런건지;; 어쨌든 16강, 프랑스와의 한판도 함 봐야겠네요. -출처는 여기-

2015 캐나다 여자월드컵 역대 4강 리스트

2015 캐나다 여자월드컵 역대 4강 리스트

까마구둥지|2015년 5월 29일

구기종목에서도 세계의 벽이 좀 되봅시다. 지난번 대회 우승이 어딘지 기억하시는 분? 일본입니다. 12년만에 본선진출한 한국여자대표 (지소연과 박은선이 버티는- 여민지가 불참해 안타깝지만). 여자 월드컵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 합니다. 아직은 초창기라 할수 있는데, 남자축구처럼 고착화되기 전에 좋은 성적으로 강호자리매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어떤 종목이든 초창기에 강호자리 선점하는 국가들, 나중에 따라잡으려고 하면 힘들죠. 일단 자리잡고 나면 잘 안바뀝니다. 지금도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노르웨이등이 거의 자리잡는 중이지만. 어찌보면 남자축구보다는 강호자리 한자리 차지하기 더 쉬운 시기죠. 앞으로 한 20년후면 아마 비집고 들어갈 틈 없을 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예상에 아마 적어도 여자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