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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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posts"레드 히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많이 독특한 영화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소련사람으로 나오니 말입니다. 표지부터 아주 강인한 표정이죠(?) 뒷면도 아주 강인한 표정입니다 (?) 디스크 케이스는 심지어 두 사람 모두 강인해보입니다 (?) 뒷면의 메인 이미지도 매우 강인해보입니다 (?) 디스크도 강인해보이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 케이스 이미지는 강인해 보이는 이미지를 반전해서 사용 했습니다 (?) 뭐, 그렇습니다. 참 강인해 보이는 영화네요 (?)
"유다의 복음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 아주 오래전에 한 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화제성에 비해서 다시 잘 안 해줘서 아쉬운 케이스였죠.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표지는 정말 잘 뽑습니다. 스펙은 개판이지만 말이죠. 169 화면을 다시 43으로 만드는데, 위 아래에 블랙바를 넣어서 화면이 확 쪼그라든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음성은 무조건 한국어입니다. 디스크는 나쁘지 않지만요. 솔직히 이런 타이틀 국내에서 발급하는 쪽은 좀 신경좀 썼음 합니다. 하다 못해 원래 있던 소스 그대로 싣는 것도 못 하니 말이죠.
"터미네이터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사실 DVD로 만족 하려고 했는데, DVD 3디스크 시절에 2디스크만 있는 것으로 샀고, 결국에는 추가 서플먼트를 보려고 블루레이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표지는 뭐.....당연이 이래 나와줘야죠. 후면 역시 아놀드가 차지 했습니다. 오히려 디스크 케이스는 좀 신선합니다. 보면 아시겠지만, 이미지가 이어진 식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뭔가 좀 미묘하긴 하네요. 내부는 뭐......멋지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때문에 1편을 사야 하나 고민중 입니다. 사실 1편을 너무 안 좋아해서 말이죠;;;
"카오스"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충동 구매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좀 애매하긴 하죠. 제이슨 스태덤이 가장 크게 나와 있습니다만, 라이언 필립과 웨슬리 스나입스도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서플먼트가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만 제작과정 하나가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스태덤 단독 입니다. 내부는 도시 이미지 입니다. 좀 신선하긴 하네요. 솔직히 재미 없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결국 사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