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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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이번에 사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말이죠. 일단 국내 정발입니다. 초기에는 케이스를 두개 줬던 묘한 타이틀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는 많은 것 같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몇 개 안됩니다. 하나는 인터렉티브계이고, 나머지 하나는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아는 내용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 끝내버린 것이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블루레이가 정식 발매 되기로 한 상황인데, 이 타이틀을 사버렸네요. 사실 서플먼트 분량으로 보면 이쪽이 더 만만치 않기는 해서 말이죠. 자그마치 초회 디지팩판입니다. 생각지 않은 수확이죠. 서플먼트 디스크가 두장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낸 모습입니다. 아웃케이스는 무광인데, 여긴 유광이더군요. 꺼내고 첫 뒷면입니다. 영화가 무슨 상을 탔는지는 여기 다 기록 되어 있죠. 한 번 펼지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한번 더 펼친 모습입니다. 앞쪽 두 장은 본편입니다. 음성해설이 같이 실려 있고, 당시 타이틀 답게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도 제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에덴의 동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 최초의 제임스 딘 블루레이가 되었습니다. 사실 DVD 시절에도 안 사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죠.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결국 이 유명한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엑소시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공포 영화를 슬슬 좋아하게 된 결론이 이쪽으로 가는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엑소시스트 2000 기반입니다. 무삭제이니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되는 편입니다.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습니다만, 세 개의 영상물이 그 아쉬움을 상쇄시키고 있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 덕지덕지형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가장 유명한 이미지 둘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비밀이 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게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