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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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정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1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물건입니다. 중고로 사들이긴 했거든요. 제발 부탁인데, 서플먼트 구성에 대한 설명이 정말 꼭 어디에라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라도 말이죠. 디스크는 심플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강렬함이 보입니다. 속지도 같이 있죠. 뒷면 이미지도 심플한 편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낸시 드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은 낸시 드류 관련 새 영화가 나온다고 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이, 국내에 한글 관련 낸시 드류 관련 작품이 이게 다입니다. 책도 정말 오래된 시절 외에는 번역되지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이 작품은 2007년작 입니다. 엠마 로버츠가 정말 풋풋한 시절이죠. 사실 스토리는 좀 실망스럽습니다. 틴에이저물의 특성을 일부러 집어 넣으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의 변형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정말 충동적으로 구매한 작품이기는 한데, 묘하게 만족스럽기도 하네요.

"로스트 인 더스트" 블루레이가 들어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8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스틸북이 싫어서 안 샀다가, 정말 오래 기다린 케이스이죠. 드디어 플라스틱 케이스판이 나온 겁니다. 크리에이티브 에디션 판인데, 디자인은 오히려 마음에 들더군요. 뒷면은 심플합니다. 아웃케이스이니까요. 내부 케이스 앞면입니다. 형제가 다 나오는 식인데, 참고로 쭉 펼치면 연결되는 식입니다. 다만, 그 어디에도 스펙 표기가 없어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글자와 이미지가 잘 겹치네요. 사실 약간 크라이테리언 같은 느낌 같기도 합니다. 속지 앞면입니다. 속지 뒷면입죠. 케이스와는 순서가 바뀌었네요. 띠지 형태라 포스터가 같이

"7인의 신부 SE" DVD를 입수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7일

얼마 전 이런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7인의 신부" DVD를 샀습니다.  그리고 이 타이틀이 리핑판, 그러니까 고전 영화의 무판권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냥 한 번 보려던 영화여서 그냥 저걸로 보고 말자 싶었는데, 비슷한 가격에 정발을 만나게 되었죠;;;  정식 발매판은 2디스크에, SE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습니다.  본편이 두 가지로 실려있고, 음성 해설도 있더군요. 참고로 리핑판은 두번째 디스크의 본편과 다큐멘터리만 실려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확실히 따로 나오더군요.  워너가 한창 가격 내릴때의 타이틀이라, 내부가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상당한 고전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