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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징 소울즈

블레이징 소울즈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1월 27일

스팩트럴포스 시리즈로 시작해 아이디어 팩토리 팬으로서 제노에X지 처럼 무조건 때려잡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줄 알고 샀다가 피 본 게임. 게임 시스템은 재미있으라고 만든건데 유저 짜증나게 만드는 퍼즐의 초대형 스트레스. 과거의 기억이 없이 의수를 가지고서 그것을 노리는 자를 죽이며 사는 의뢰수행자 컨트럭터. 그저 제멋대로 살던 그에게 생겨가는 동료. 복잡한 파고들기때문에 디스X가이아 1이 훨씬 좋습니다. 캐릭디자인만 이쁜 아이디어 팩토리. 이벤트나 엔딩을 제외한 스토리등은 B급. 위에도 말했지만 특히 퍼즐 파고들기!! 기발한 공장님들은 롤플레잉 만드는것 마다 B급 이하입니다. 이 회사에서 만든 플3 롤플레잉겜 몇회차씩 깨시는 분들보면 오직 애정뿐이죠. 아이디어 공장님들은 땅따먹기 전쟁게임이 채고시다.

샤이닝 티어즈 Shining Tears

샤이닝 티어즈 Shining Tears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1월 27일

그 눈동자에 비춰진건 절망이겠죠.. 토니일러에 예약판매때부터 호응을 얻었지만 특전포스터는 광고같은 위와 같은 이미지에 굵은 종이인데도 불구하고 접혀진 포스터. (예약판쯤되면 부직포는 되야지 게다가 이미지도...) 엘윈 피규어라고 주는건 가샤폰같이 생긴거.. 2인용이 가능하긴 하니 그게 약간 괜찮은것 빼곤.. 그냥 B급 게임. 제가 당시 한글 롤플레잉 광으로서 한정판을 샀던 유저이죠. 도시국가 실디아에 습격해오는 룬가이스트군의 세력. 부상당한채로 엘윈에게 구조되어 기억상실인 시온. 자신이 끼고있던 쌍용의 반지로 파트너와 함께 싸우게되는 이야기. 스토리도, 네타로 등장하는 캐릭터 얘나 쟤나 다 공주.. 세이브 슬롯은 단 하나. 게임성도 모두 B급 전장에서 시온이 쓰러지면 동료들의 구조라는 형태로 게임오버

길티기어 엑센트코어 플러스 - 바이켄

길티기어 엑센트코어 플러스 - 바이켄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1월 24일

흉부지방을 생각하면 저 몸무게는 힘들텐데? 대부분 전작들과 비슷하지만 반격각성 스킬이 달라지고 커맨드가 간단해졌다. ←↙↓ D 로 다른 반격과 같은 커맨드에서 D(더스트버튼)만 눌러주면 발동한다 그 뒤에 P K S 중에서 하나로 상태변화 셋중 하나를 클릭하고 추가타로 P K S HS D 중 하나를 선택한다 P는 달려가 팔꿈치와 손등으로 가격, K는 다다미뒤집기 모션으로 내려찍기 2연타정도, S는 베면서 상대의 뒤로 이동하고, HS는 돌면서 베며 상대방은 불에타는 연출이 등장. D는 공중에 뜬 상대에게 사차원주머니의 칼묘기를 시전한다. 첫번째땐 텐션20%정도만 소모하며 2번째 조작때 HS나 D를 누르는 삑사리만 없으면된다. 이미 쓰러질때 찍은거라 뒤로 가는스샷 생략. -

이사 D - 2, 그리고 소장품 정리

이사 D - 2, 그리고 소장품 정리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1월 19일

내일 모레 드디어 이사를 갑니다. 8년 동안 정들었던(?) 집에서 벗어나니 기분이 묘하네요. 그전만 해도 더럽네, 못 살겠네, 빨리 이사가야겠네 했었는데 막상 가려니 어쩐지 섭섭하기도 하고... 오늘은 이사비용을 조금이나마 절약 하기 위해 제 짐만 먼저 빼서 이사갈 집에 정리해 두기로 했습니다.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겠습니다만, 다행히 친구놈 중 하나가 아빠차를 몰고 와줘서 생각보다 쉽게 끝났네요. 주로 정리한 건 역시 수납장 안에 차곡차곡 채워져 있었던 게임 패키지들인데... 실로 오래간만에 거풍하는 듯 하군요. 정리할때는 제법 빡셌지만 그래도 보기좋게 정리해놓으니 뭔가 흐뭇하네요. 물론 어머니께선 "으이구 정신나간 X" 이라고 한마디 남기시는 것을 잊지 않으셨습니다만...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