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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필리핀] 공항에서 오는 길](https://img.zoomtrend.com/2019/10/11/d0143479_5d9fcbd6a36de.jpg)
[필리핀] 공항에서 오는 길
2019. 10. 11(금) / Balinguing, San Felipe, Zambales 한국에서 까사 데 제시카(Casa de Jessica)까지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클락 공항과 마닐라 공항을 이용하는 것이다. 우선 클락국제공항에서의 방법이다.인천에서 클락공항까지는 4시간 정도 걸린다.주로 새벽 1-2시에 도착하는 편이 많다.진에어, 제주항공, 아시아나를 비롯하여 다른 항공사도 있다.그리고 돌아가는 편은 한국에 새벽 6시나 7시에 도착한다. 클락공항에서 까사 데 제시카까지는 124km인데구글맵으로는 2시간 44분이 걸린다고 되어 있다.실제 자가용으로 이동하면 3시간 30분 전후가 된다.도로 사정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이 클락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마닐라 공항을 이용하는 것보다 가깝다.게다가

마닐라 공항에서 밤 새기 - 야식 즐기기
필리핀 마닐라의 공항 터미널 3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1시 전후, 짐을 찾고 나오니 2시가 다 되어 갑니다. 레이떼 섬의 주요 도시 타클로반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자그마치 4시 20분 출발, 그러면 새벽 2시 반경이면 짐가방을 부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한 30여분간 할 수 있는 일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어짜피 야식도 먹어야 하니 환전을 미리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환전은 arrival(2층)과 departure(3층)에서 모두 가능한데 계단 하나 차이로 1달러당 42.9페소와 43페소로 차이가 납니다. 꼭 3층에서 하시길 바랍니다. 또 타클로반 시티가 아닌 파드레 부르고스 해변으로 가는 경우, 마닐라 공항에서 환전을 해가는 것이 더 이득입니다. 시골 동네는 1달러당 42페소로 계산하더라고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