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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꿈, 오디세이 블랙시리즈 7번 말렛형 퍼터
골프를 시작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흐지부지됐던 와이프가 이제 다시 정식으로 골프를 배우고 싶다고 하여 여성용 퍼터를 사줬습니다. 당연히 퍼터는 오디세이 말렛형 가장 일반적인 7번 퍼터로 주문했습니다. 여성 퍼터라고 해서 뭐 특별한건 없고 그냥 샤프트가 좀 짧더라구요. 남성은 33인치나 34인치를 사용하는데 여성은 32인치를 쓴다고 합니다. 뭐 좀 주먹구구식인거 같긴한데 아마추어가 다 그렇지요 ㅎㅎㅎ 그런데요! 제가 저 여성용 퍼터로 퍼팅을 해보니까 겁나 잘 맞는겁니다. 타감도 예술, 임팩트도 예술, 방향성도 예술... 그래서 급 질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또 실행력이 겁나 빨라요. 새 퍼터 비닐 뜯기 전 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No.7 발렌시아.
스포츠에서 등번호는 그 구단, 선수등 하나의 역사를 상징하고 큰 의미가 부여되는 숫자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10번이, 스트라이커의 상징인 9번,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7번이라는 숫자가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숫자로 통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등번호는 식별을 하는 것 뿐만아니라 그 선수가 가지는 팀에 대한 책임감을 뜻합니다. 사진에 오웬이 없는 것이 아쉽지만, 오웬이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12-13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7번은 공석이 되었습니다. 아자르에 대한 영입을 추진할떄만 하더라도 많은 이들은 아자르가 맨유에 올 것이라 예상했고 그가 7번을 받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가 첼시로의 이적을 결정하면서 무산되고, 최근에는 모드리치의 영입에 뛰어든 유나이티드가 7번을 그에게 전달할거라는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