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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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8일

개인적으로는 고이장히 다양한 영화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땡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위기는 완전히 괴물인데 말이죠......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이 괴상한 제목의 영화가 촬영이 된다고 이야기가 나온지도 꽤 됐는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적당히 때가 된 거죠. 솔직히 제목만 듣고 좀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의외로 영화 자체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웬지 볼만해 보여서 말이죠.

연가시 걱정된다

연가시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5월 15일

개봉일 2012.07. 메인카피 한강에 시체들이 떠올랐다 줄거리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 '연가시'의 출현으로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재난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감염된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숨막히는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 기대 재난 블럭버스터 우려 가격대성능비(?)가 낮을 것 같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한강에 시체들이 둥둥 떠다니는 포스터만 보면 천만영화 ‘괴물’이 떠오르는게 흥행도 ‘괴물’처럼 잘 될 것 같다. 그런데 줄거리를 읽어보면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이라는 부분에서 긴가민가해진다. ‘괴물’은 거대 괴물과 싸우는 장면이 흥행 포인트였는데 기생충과는 어떻게 싸운다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막 약물같은 걸 끼얹나? 설상가상으로 뇌를 조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