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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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명민은 또 다시 성공을?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이장히 다양한 영화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가 땡기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위기는 완전히 괴물인데 말이죠......뭐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김명민의 새 영화, "연가시" 스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괴상한 제목의 영화가 촬영이 된다고 이야기가 나온지도 꽤 됐는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적당히 때가 된 거죠. 솔직히 제목만 듣고 좀 걱정을 했는데 말이죠, 의외로 영화 자체는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웬지 볼만해 보여서 말이죠.

연가시 걱정된다
개봉일 2012.07. 메인카피 한강에 시체들이 떠올랐다 줄거리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 '연가시'의 출현으로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재난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감염된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숨막히는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의 이야기. 기대 재난 블럭버스터 우려 가격대성능비(?)가 낮을 것 같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한강에 시체들이 둥둥 떠다니는 포스터만 보면 천만영화 ‘괴물’이 떠오르는게 흥행도 ‘괴물’처럼 잘 될 것 같다. 그런데 줄거리를 읽어보면 ‘사람의 뇌를 조종하는 변종 기생충’이라는 부분에서 긴가민가해진다. ‘괴물’은 거대 괴물과 싸우는 장면이 흥행 포인트였는데 기생충과는 어떻게 싸운다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막 약물같은 걸 끼얹나? 설상가상으로 뇌를 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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