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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라그나로크 (2017)

토르 : 라그나로크 (2017)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5일

남들이 다 인피니티 워 이야기만 하는데 나만 뭐라고 꿋꿋이 다른 마블 영화이야기.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의 사건을 정리하고 아스가르드에 돌아온 토르.토르는 이후에도 계속 아스가르드를 지키는 전사로써 아버지 오딘과 아스가르드인들을지키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었다. 아스가르드를 멸망시킬 재앙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수르트라는 거대한 거인과 싸우던 토르는 오딘은 이미 없다 는 수르트에 말에의심을 품고, 옥좌에 앉아있는 오딘이 사실 로키라는 사실을 밝혀낸다.토르는 로키가 지구에 유폐한 오딘을 데려오려하지만, 오딘은 죽어가고 있었고오딘은 토르와 로키에게 숨겨진 누이 죽음의 여신 헬라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사망한다.망연자실한 토르와 로키 앞에 오딘의 죽음으로 봉인에서 풀려난 헬라가 찾아오고헬라는 토르가 던진

[여행] 일본 여행 1 / 가나자와(金沢)

[여행] 일본 여행 1 / 가나자와(金沢)

안녕하세요? 아바마마의 고희를 기념하여 18일부터 3박4일동안, 가나자와(金沢) → 시라카와고(白川御) → 다카야마(高山) → 나고야(名古屋)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단순한 여행이라기보다는 문화체험이라 부르고 싶은,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도 부족하다 느낄만큼 볼 것과 경험이 남은 좋은 시간이었다 싶어요. 그럼 몇 번의 포스팅으로 다녀온 곳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을 남겨볼게요. 가나자와(金沢)에 처음 도착해서 본 것은~ 북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는 츠즈미몬(鼓門)이었어요. 가나자와에 어서오세요(ようこそ金沢へ) 숙소인 가나자와 하쿠초로 호텔 산라쿠(金沢白鳥路ホテル山楽)에 짐을 맡기고, 점심 식사후 처음 방문한 곳은... 가나자와성(金沢城)/교쿠센

(소녀전선) 일단 3지역 히든& 말벌집 오픈

(소녀전선) 일단 3지역 히든& 말벌집 오픈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4월 25일

이와중에 먹은 신규인형이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눈에 안들어오네요(...) 그리고 인력이 오링 났습니다=ㅁ= 느그형한테 헤딩 할적에 생각좀 하고 헤딩했어야는데, 생각을 좀 덜하고 했다가 개피보고 엄청난 희생을 치룬후에야 포벡제대로 돌입후에 포돌이로만 피해다니며 딜한다는 생각을 해서 잡았습니다. (이래서 공략을 봐야는데...문제는 공략을 봤는데도 이해를 이상하게 해서;;;) 어쨌거나 정규루트는 끝났습니다=ㅁ=;;;; 이제 남은거는 이거네요. 말벌집만 하던가(...) 둘다 하던가;;; 일단 오늘도 M16잡으면서 멘탈&인력이 거덜났으므로 내일저녁까지는 인력 수집에 골몰하며 제 멘탈과 인력을 수급하려 합니다-ㅁ-'' *이번에 엿먹은 가장 큰 이유는 제대 재편을 등한시하고

나딕 게임즈 : 상도덕도 모르는 잡상인들!

나딕 게임즈 : 상도덕도 모르는 잡상인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4월 25일

아니 판도 좁은데 같은 게임사끼리 오순도순 손 잡고 같이 발전해도 모자랄 시간에 디스으으으?? 경쟁사 디스으으으으??? 그렇지만 잠시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들여 얻은 최종템 뿌려서 사람유치하겠다 보다 그런 게임제작사 디스하는 쪽이 더 건전해보이는데? 판단은 자유지만 일단 공수표라도 저렇게 자아비판하는 모습은 보기 좋군요. 나중에 소울워커가 망해가면 저 장면을 디스용도로 써도 될테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