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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7 - 깨어난 포스
깨어난 포스 (X) 개판인 포스 (O) 변명같이 이야기하자면 그렇게까지 개판은 아닙니다. 하지만 고급 스테이크를 기대하고 갔는데 무한리필 고기 뷔폐를 받은 기분이었죠.

내부자들 - 오리지널, 스타워즈7, 헤이트풀 8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당연한 말이겠지만 추가된 분량이 있는만큼 전보다 내용 진행이 더 깔끔해졌습니다. 그리고 쿠키 영상이 하나 있는데, 작중 내내 느껴지던 "펜의 힘은 강하다" 에 다시금 한 표 던졌습니다. 어찌보면 정의?가 이겼는데 개운하지 않은 마무리를 보면 원작자인 윤태호 작가 특징을 잘 살렸습니다. 그런데 감독이랑 제작진 말로는 여기에서 더 촬영한 내용이 있다 고 하네요. 궁금해 죽겠습니다. 스타워즈 7 깨어난 포스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1-6 시리즈 전반에 걸친 오마쥬 를 쓰겠다는 아이디어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덩어리들에 신경을 너무 써서 스토리에 소흘히 한 점은 용서할 수 없군요. 개봉 전에 4 5 6 1 2 3 순으로 복습할 정도의 팬이

(철혈의 오펀스)보면서 개인적인 잡담
지금의 TV애니화 되는 건담들에 대한 제 심정.jpg 그냥 4쿨로 내라고 ㅅㅂ...ㅠㅜ 라고해도 오펀스는 그나마 웃픈 전개(이야기 톤과는 별도로)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전개로 볼때 오펀스 정도면 무난하게 끝날거라고 생각하는 축이었던지라 이야기가 늘어진다는 쪽의 주장은 다소 동의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일단 사전에 나온 각 세력별 이야기는 정말 간략하게 끝낸 느낌이죠. 테이와즈는 동맹, 브루어스는 소년병 이야기로 끌고가 대충 매조지, 결국 이야기의 결말을 볼 걀라르호른은 앞으로 11화라는 분량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내면 됩니다. 물론 아게처럼 단일 세력 상대로도 이야기를 이상하게 만든 병X같은 전례도 있습니다만 아게도 생각해보면 무리하게 이야기 울궈넣은 전형이

R사장이 럼레이즌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노란색과 같은 이유(...) 터시노 쿄코!! *이제 3기 1화까지 봤습니다만 토시노 쿄코는 정말 재미진 캐릭터입니다. 굳이 비교할만한 캐릭터라면 러키스타의 이즈미 코나타라고 생각합니다만 은근히 운동계인 코나타의 운동능력과 배비되는 갭인 쿄코의 체력치는 확실히 눈이 가는 부분이죠. 일부러 바보짓한다는 컨셉이 서로 겹친다고 볼수 있지만 덕질 발언 중심의 코나타와는 달리 상대의 반응을 나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려는 쿄코의 모습은 코나타와는 다른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아카자 아카리와 더불어 유루유리 보면서 가장 관심깊게 보는 캐릭터인지라 럼 레이즌은 관심이 갈수밖에 없는 소재입니다, 하X다즈 점포는 서울에 몇개 있다고 들었는데, 기회가 되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