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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했던 9월 마지막 주말 이야기
9월 마지막날인 오늘이 가기전에 올리는 글입니다. 9월의 마지막 주말은 쉴 틈 없이 정말 바쁜 이틀을 보냈죠. 토요일에는 럽라 슈퍼스타 최애 헤안나 스미레 생일을 기념해서 아침 일찍 벡스코에 나가 스미레 교복 코스프레를 하고 셀카 촬영을 했습니다. 일찍 촬영을 마치고 돌아가려했는데 중간에 착오가 많아서 촬영 시간이 4~5시간 걸렸죠. 촬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 집 청소를 하고 밤 11시에 저녁을 먹은 후, 새벽에 뜬 눈으로 컴퓨터를 하고 일요일 아침은 냉동실에서 페스츄리 한개 꺼내 대충 먹고 8시 30분에 다시 외출,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으로 가 일일 이용 3번 모두 결제하고 5시간 넘게 수영장에 있다 왔습니다. 일요일 저녁.......

2024.9.21 수영일기
폭우가 쏟아지는 오늘 토요일이지만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9시~10시 50분만 자유 수영을 했는데 1~6번 레인에서는 수영 강습이 있었고 7~9번 레인만 자유 수영이 이뤄졌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많은 분들이 수영 배우려고 수영장에 찾아왔죠. 토요일은 9시~10시 50분와 16시~17시 50분 2회만 자유 입장이 가능합니다. (일요일은 9시~10시 50분/12시~13시 50분/15시~16시 50분 3회 자유 입장) 내일도 수영하러 갈 예정입니다.

이번 추석은 살찌지 말기를...
일년의 양대명절인 설날과 추석만 찾아오면 두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푸짐한 명절 음식 때문에 살찌는 것이 불가피하기때문이죠. 그래도 이번 추석은 조금 다른데, 갈비찜 만들기 귀찮아서 지난주 토요일은 LA 갈비 구이로 떼웠습니다. 그리고 탕국은 끊이지만, 전은 약간 정도만 사죠. 제가 코스어다보니 체중 관리에 특히 민감하고, 최근에 수영하러 다니면서 체중이 어느정도 빠졌습니다만 그게 일시적인 현상이 되지 않도록 식단 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빠르면 이번주말에 벡스코 사람 적은 곳에서 또 개인 코스 셀카 촬영이 있을 예정~)

9.15 수영후기입니다.
오늘도 남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평소에 다니던 시간대인 12시~13시 50분 뿐만 아니라, 15시~16시 50분대까지 추가로 이용했습니다. 1시간 40분 수영하는 것도 짧게 느껴지는데, 마침 하루에 일일입장이 중복으로 가능했죠. 10시 넘어서 기상, 아침식사로 식빵 3장과 삶은 달걀 2개만 먹고 (제가 평소엔 식빵 5장을 먹지만 오늘은 소식하고 많이 운동하려고 3장만 먹었습니다.) 11시 30분에 외출, 걸어서 남구국민체육센터에 도착, 12시~13시 50분대 이용하다가 샤워하고 평복으로 다시 환복하고 카운터에 돌아와서 점심 시간에 옆건물 아이스링크장에 있는 셀프 편의점에서 월드콘으로 떼운 후, 다시 15시에 일일 이용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