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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의 모험: 해피엔딩의 위기 (Happily N'Ever After.2007)
2007년에 미국, 독일 양국 합작으로 폴 J. 볼거 감독이 만든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원제는 해피 엔 에버 애프터. 한국에서는 2008년에 들어왔고 국내 개봉명은 엘라의 모험이다. 내용은 동화 나라에서 마법사가 동화의 해피엔딩을 관장하고 있는데 스코틀랜드로 휴가를 떠나면서 멍크, 맘보 등 두 제자한테 동화의 선악 저울추와 마법봉을 맡기지만 사고뭉치 맘보의 실수로 인해 신데렐라의 계모가 마법의 존재를 눈치 채고 마법봉을 빼앗으면서 동화 내용을 뒤집고 악당들을 집결시키자, 신데렐라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멍크, 맘보와 함께 왕자를 찾아 나서고 그녀의 소꿉친구로 오랫동안 짝사랑 해온 왕자의 하인 릭이 합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제는 해피 엔 에버 애프터가 의미하는 것은 동화가

SBS ‘고쇼’에서 고현정 정색진행 이젠 좀 불편하다.
SBS ‘고쇼’에서 고현정 정색진행 이젠 좀 불편하다. 고현정안티도아니고.. 출간한 책까지 사서봤던 사람인데.. 현장가서 녹화를 보던 입장이어서그런지 더 공감하게 된다. 정색진행.. 무슨 엠ㅆ가 상전이고. 게스트가 그 밑에있는 사람인듯. 그리고 김영철씨 기죽이는것도 너무 심했고 (카메라 꺼져있을때) 방송을 한번 보시면거 개선해나가는 필요성은 좀 있을듯합니다.... 신선한것도 좋고 개성도 좋고 변화도 좋고 다 좋지만 MC로서의 기본자질 진행에서만큼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진행 자체를 했으면 좋겠다. 고현정이 MC인데 MC보단 패널이나 보조MC 느낌이 너무 강하잖아 뭐 고현정한태 웃겨달라고 한적도 없고 드립쳐달라고 한적도 없다. MC로서 해야될것은 진행이다 진행 진행을 안하는 M

무한도전의 결방으로 진한 감동은 이미 저편으로 갔는가
Today's Topic :: 무한도전의 결방으로 진한 감동은 이미 저편으로 갔는가 토요일 저녁 예능의 한 축을 담당했던 유재석의 무한도전... 아니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노홍철, 정준하, 길 의 "무한도전"은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있다. 어쩌면 이제 추억이 되버렸는지도 모르겠다. 과연 무한도전은 종영한 프로인가? 아니면 제작대기 상태인가? 필자도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애청자인지라 그 아쉬움이 너무나 크다. 분명한 것은 예능 프로의 수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신선한 예능 프로그램으로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꾀했음에도 '제작중단'이라는 변수로 인해 그 타격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이미 무한도전 없는 토요일에 적응해 버린 사람들... 이제 사람들은 토요일에 무한도전이 없어도 그냥 그렇게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