멩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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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협동전 멩스크 후기

간만에 협동전 신캐나와서 협동전좀 돌렸군요. 이번에는 최초의 악역 사령관인 멩스크입니다. 한과 호너처럼 대충 쓰다버리는 컨셉의 병사와 고급 유닛인 근위대로 이루어진 컨셉에 워크3 휴먼처럼 일꾼과 병사의 전환이 가능하고 근위대는 C&C처럼 진급하며 강해지고 던오브워처럼 병사들에게 개별적인 무기 구매도 가능한듯 다른 RTS에서 많이 따와 섞은 사령관입니다. 덕분에 꽤 독특한 느낌인건 좋군요. 민병대는 미네랄을 근위대는 가스만 쓰는 직관적인 자원소모에 시작하자마자 벙커 던져둠으로서 해결되는 초반 최적화, 패널스킬들도 고성능에 다재다능한 민병대까지 장점이 많은 사령관입니다. 다만 스플래시 조합에 너무나도 약한데다 기동성도 구리고 걍 민병대로 그자리에서 포탑 협동건설하는게 나을거같은 거지같은 디

군단의 심장

군단의 심장

작은학생|2013년 3월 17일

피씨방에서 캠페인 어려움 난이도 완료. 하루에 5~6시간 정도 걸쳐서 이틀만에 엔딩. 굉장히 평범한(?) 복수극 이야기. 스토리야 뭐... 둘째치고, 캠페인 자체의 재미는 역시 자날에 뒤지진 않는다. 하지만 자날의 히페리온에서 즐길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대부분 없어진것 같다. 아바투르와 자가라, 데하카는 수다떠는 재미가 꽤 있지만. 거대괴수라 어쩔수 없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히페리온이라는 우주선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우주선 한대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험같은 이미지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찌되었건 즐길거리는 꽤 풍부하다. 친구가 군심을 사주기로 되어있는데, 받으면 고맙게 등록하고 집에서 남은 업적과 래더를 돌려야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