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1993)슬리버,Sliver
1. 배우 ★☆ .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슬리버 촬영하는 동안 두 주연 배우 간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사실인듯. . 알렉볼드윈은 아시안계열이 좀 섞여있나. . 당시에는 샤론 스톤이면 뭐든지 다 되는 거였지만..안되는 영화도 있군 2. 스토리 ★★ . 나름 예상치 못한 반전 아닌 반전.. . 터치디스플레이이긴한데..브라운관에서 구현을 하다니..미래를 예측을 어느 정도 했다. 3. 해쉬태그 #관음증#샤론스톤 영화 내용은, 뉴욕 슬리버 건물,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하고 칼리(Carly Norris: 샤론 스톤 분)는 아파트 '슬리버'로 이사한다. 결혼 생활로 자신의 삶을 허비했다는 것에 대해 자책감마저 느끼는 그녀는 이제 단지 가벼운 애인이 아닌 진정한 관계를 갈망한다. 그러나

아오이 츠카사, 노수람의 ‘관음증’을 보고..
골든 타이드 픽쳐스가 거의 해낼 뻔 했다. 남자 배우 눈빛 좋고 베드씬 수위는 쇼킹하고 연출에도 장인정신이 느껴지고 프로덕션의 완성도도 높은데 시나리오가 에러다. 그래도 19금 IPTV영화에선 더 이상 기대할 게 없을 줄 알았는데 뭔가 해보려는 야심 있는 19금 IPTV영화가 나와서 다행이다. 역시 ‘젊은엄마’ 제작사답다. 생각해보니 골든 타이드 픽쳐스의 19금 IPTV 영화들은 ‘젊은엄마’말고도 ‘쓸데없이 고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19금 IPTV영화 치고는 어지간하면 볼만 했던 것 같다. 이 정도면 19금 IPTV업계의 등불이라고 해도 되겠다. 다만 IPTV 말고 극장으로 가기엔 영 수준 미달이라는 게 문젠데 다음 주에 개봉하는 ‘무수단’이 그 예외가 되면 좋겠다. 다시 이 영화 얘기로 돌아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