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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posts![[120714] 여럿이, 속초.](https://img.zoomtrend.com/2012/07/21/c0054518_5008d93af1fb6.jpg)
[120714] 여럿이, 속초.
비가 퍼붓는다는 얘기에도 삼선쓰레빠를 끌고 바다로 향했다. 는 돈을 냈으니까.관광 없고 정말 갔다만 왔다. 여기, 가평휴게소였나.마지막 휴게소 어쩌구 하길래 우유도 마시지 않곤 안 나오는 거 억지로 빼냈더니 후에도 휴게소 보이던데. 다섯 모두 면허가 있었지만 운전 가능한 사람은 한 명 뿐;"옛날에 세 친구에서-" 도입만 듣고도 찰떡같이 안문숙 부산 가는 에피를 외친 자들.승객들은 떠들고 먹고 자고, 를 반복해서 운전자에게 한소리를 들었다.가는데 3시간 반 정도 걸렸나. 설악산 지난다고 해서 기대했더니 그 지역은 비가 퍼붓고 있었다. 속초 또한.입실 시간까진 많이 남아 뭘 좀 먹고 마트서 샤핑을 하기로 했는데순두부를 먹느니, 순대국을 먹느니, 의견이 갈린다.야 그럼 두 팀으로 나눠서 자유여행 하시든지는 소리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지하진 감독, 이무생, 윤상화, 최지은 주연 '강원도 웨스턴'을 표방한 인디영화. 2008년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통칭 '놈놈놈')'의 리뷰를 올릴 때 이탈리아에서 만든 서부영화 '마카로니 웨스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1971년도산 한국영화 '쇠사슬을 끊어라'의 '만주웨스턴'에 대해 이야기한 적 있다. 서부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했을 때 어떤 독특하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는가. 그런 면에서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은 성공적인 결과물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웨스턴 장르의 영화가 나왔다니? 이른바 강원도 웨스턴? 강원도를 배경으로 그런 것
묵호역->동해역 동영상 입니다.
역시 바다 가 보여서 정말 좋더군요.게다가 저때 딱 일출 시간이라 한손으로 DSLR 들면서 사진찍기를 시전했습니다.가벼워서 살았어요 ㅠ 정말 영동선 동해 이북구간은 바닷가 근처라서 그런지은근히 바다가 많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