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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그랜저HG 자동으로 실외공기 유입으로 전환되는 현상
회사 업무용 차량이 그랜저HG인데, 실내공기로 선택해 놓으면 어느샌가 자동으로 실외공기 모드로 전환이 되어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검색 후에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얏호!! 원인은 바로 다음의 두 가지입니다. 1. 내기/외기 자동 전환 기능. 2. 김서림방지기능(auto defogging system) 어느 한 가지라도 기능 설정이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외부공기 모드로 전환되기 때문에, 외부공기를 수동조작하길 원한다면 두 기능 다 수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먼저, 1. 내기/외기 자동 전환 기능 OFF 방법 FRONT 버튼을 눌러 LED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 에어컨(A/C) 버튼을 꾹 누른 채로 내부공기순환모드 버튼을 빠르게 5회 눌러줍니다. (켜는 방법도 동일하다고는 하는데 안
이제서야 알았다
비발디를 사용하면서 제가 비발디를 웹서핑 용도로 사용은 잘했지만 이글루스에서 쓰지는 않았습니다. 무슨 이유나 하면 무슨 글을 작성해서 수정을 하거나 삭제하려고 백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무조건 앞의 화면으로 강제 이동 비슷하게 된다고 할까. 그 때문에 맨날 비발디를 잘 사용하면서도 이글루스 안에서 포스트를 작성하거나 수정 혹은 삭제를 할 때는 엣지나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거나 웃기게도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본래 크롬을 사용해서 글을 작성 했습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해도 크롬은 사용에 문제가 없는데 참 신기하면서 웃기더군요. 정말 크로뮴 기반 블링크 엔진 웹 브라우저로 만든건가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 였습니다. 초기 비발디를 사용하면서 지인과 이런 애기를 했지요. 블링크 엔진의 버그를 집대성해서 만든 웹 브라우
UHD(4k 해상도) 모니터로 인한 리눅스 민트 XFCE 전원 설정 변경
얼마전에 리눅스 민트 17.3 XFCE와 27인치 UHD 모니터의 조합을 구성하면서 폰트/아이콘 관련 XFCE 설정을 변경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 새로운 문제를 발견했다. XFCE 전원 설정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를 끄도록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뭔가 모니터와 맞지 않는 듯; 한참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예를 들어 전날부터 PC를 켜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와서 다시 쓰려고 하면 화면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_-; 전원 관리에서 모니터를 끈 다음에 다시 되돌아오는 부분에서 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모양이다. 디스플레이 포트 케이블을 뽑았다가 다시 끼워 보기도 하고 모니터 전원을 껐다가 켜 보기도 하고 이것 저것 해 보았는데 해결이 되지 않아서. 그냥 PC를 리셋했다. -_-;
UHD(4k 해상도) 모니터를 위한 리눅스 민트 17.3 XFCE 설정 변경
작업용으로 설치한 27인치 UHD 모니터의 해상도가 워낙 높아서 리눅스 민트 17.3 XFCE를 구동하면 아이콘과 글씨가 깨알처럼 작게 나온다. 이전에 FHD 해상도의 모니터를 사용할 때의 아이콘/폰트 설정이 그대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폰트와 아이콘에 관련된 몇가지 설정을 조정했다. 작업표시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Panel" -> "Panel Preferences" 항목을 선택. "Display" 탭에서 "Row Size"를 49픽셀로 설정. 50픽셀이 넘으면 실행중인 창 버튼이 두 줄로 배열되어 보기가 불편해진다.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Properties" 항목을 클릭. "Appearances" 탭에서 "Item icon size", "Category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