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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민트에서 SMB/CIFS 공유(samba) 설정

반달가면|2018년 9월 27일

리눅스 민트(Linux Mint)에서 SMB/CIFS 공유를 설정하는 과정이다. 리눅스 민트가 우분투 계열 배포판이므로, 데비안/우분투 계열은 다 비슷할 것이다. samba를 설치하고, 공유 설정을 하면 윈도우 장비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통해 리눅스의 공유 디렉토리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우선 samba 패키지를 설치한다.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작업. # S/W 저장소 정보 갱신 sudo apt-get update # samba 설치 sudo apt-get install samba 설치가 완료되면, samba 사용자 계정을 추가하고 접속암호를 설정한다. 접속암호는 해당 계정의 리눅스 로그인 암호와 별도이므로 같지 않아도 된다. # 계정 john을 samba 사

소녀전선. 머리 장식이 아니었어?!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8월 15일

난류연속 파밍 5성 샷건 꼬리는 둘째치고 모자와 투구에 뿔이 달려있길레 올ㅋ 컨셉인가? 했는데 신분증에 뽀큐를 날림; 진짜 뿔이었던거임;;; 흠좀;;;

[킬링 디어] 대가의 교환

[킬링 디어] 대가의 교환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23일

더 랍스터로 인상적이었던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킬링디어를 봤습니다. 감독의 전작에서 설정놀이가 꽤나 재밌었는데 이미 세계가 완성된 더 랍스터와 달리 이번엔 설정이 평범한 세계에 퍼져나가며 그를 어떻게 받아들여지게 되는가를 바라보는게 흥미로운 작품이네요. 물론 사랑을 내세웠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엔 복수와 대가를 그렸다보니 쉽게 추천하기는 힘들겠습니다. 마더!생각도 나고 그래도 인간 군상의 또 다른 시선으로서 꽤 좋았네요. 그리스 신화의 이피게네이아 이야기를 차용했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전혀 다른 것 같아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까지는 원조교제나 이상한 관계로서 꼬여나가는건가 했는데 거의 신적인 존재로 나오는 마틴(배리 케오간)은 복수로

리눅스 민트에서 시스템 전체에 적용되는 bash 설정(bashrc) 수정

반달가면|2018년 7월 4일

각 계정에 따른 bash shell 설정은 ~/.bashrc에 추가해 주면 되겠지만, 시스템 전체에 적용하고 싶은 설정이 있을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리눅스 민트(Linux Mint)에서는 /etc/bash.bashrc 파일을 편집해 주면 된다. 리눅스 민트가 우분투 계열이므로 데비안/우분투 또는 다른 데비안/우분투 계열 배포판도 아마 같을 것이라 생각된다. 레드햇 등 다른 배포판은 다를 수도 있겠다. # /etc/bash.bashrc 파일 편집 sudo vi /etc/bash.bashrc 시스템 전체에서 공통적으로 export해서 사용하고 싶은 변수가 있다거나, 명령어를 alias로 지정하고 싶을 때 이 파일을 편집하면 된다.